건축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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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터진 헬조선에서는 답이 없는 직업중 하나다
좁아터진 헬조선에서는 답이 없는 직업중 하나다


탈조선이 시급하다
탈조선이 시급하다마는 전세계 적으로도 조선보다 나은 점이 있는 곳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모든
나라에서 건축은 어렵다.


이유는 간단하다. 의사는 병원을 차리면 가까운데 사는 사람이 간혹 올수도 있지만 건물은 최소 1억 이상인데 아무데나 가겠는가? 결국은 인맥인데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 1퍼센트 뿐이다. 즉 시장이 좁아도 너무 좁다는 것이다. 근데 의대정원의 몇배가 되는 건축과 정원에 미대의 공간디자인도 실질적으로 건축분야로 봐도 무방하며 미대나 심지어 문과에서도 건축 유학등을 통해 재미있어 보이는 이직업을 하겠다고 달려든다. 기본적으로 답이없다.
집을 짓겠다는 사람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데(대부분의 사람은 주변 지인들 다 통틀어서 평생 건물을 안짓는 사람들이다. )건축 하겠다는 놈들은 많으니 평생 서로 고통받을 뿐...
모르는 놈들이 많은데 건축가는 건축 설계하는 놈을 통칭하는 것이고 건축사는 의사, 검사 처럼 국가에서 자격을 부여받은 놈들이다.
모르는 놈들이 많은데 건축가는 건축 설계하는 놈을 통칭하는 것이고 건축사는 의사, 검사 처럼 국가에서 자격을 부여받은 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