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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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백제를 세운 왕이다.(892) 원래는 농민 출신으로 신라의 장교로 활동하다 점차 세력을 넓혀 무진주와 완주(당시 광주,전주)를 점령한뒤 | 후백제를 세운 왕이다.(892) 원래는 농민 출신으로 신라의 장교로 활동하다 점차 세력을 넓혀 무진주와 완주(당시 광주,전주)를 점령한뒤 [[후백제]]를 건국한다. | ||
원래 이씨였는데 견씨로 성을 갈았다. | 원래 이씨였는데 견씨로 성을 갈았다. | ||
2018년 7월 17일 (화) 01:4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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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백제의 역대 국왕 | |||||
|---|---|---|---|---|---|
| 후백제 건국 | ← | 1대 견훤왕 견훤 | → | 2대 신검 | |
소개
후백제를 세운 왕이다.(892) 원래는 농민 출신으로 신라의 장교로 활동하다 점차 세력을 넓혀 무진주와 완주(당시 광주,전주)를 점령한뒤 후백제를 건국한다.
원래 이씨였는데 견씨로 성을 갈았다.
그 후 신라를 탈탈 털어 먹고 신라왕 죽인 뒤 갈아치워버린 후 왕건이 고려의 왕이 된 뒤 일어난 전투에서도 승리하여 왕건을 죽일 뻔하나 왕건의 휘하 장수 신숭겸이 자신의 옷과 왕건의 옷을 맞바꿔입고 자신이 왕건대신 참형을 당하였다.
그후 자만에 빠진 상태에서 맏아들을 놔두고 셋째를 후계자로 세우려다 맏이인 신검이 반란을 일으켜 유배된 뒤 몰래 탈출하여 왕건에 투항 결국 후백제는 멸망하고 그 뒤 홧병으로 사망.
근데 뜬금포로 되짓해서 통일 했으니 쓸모 없다고 판단한 왕건 아우가 암살했다는 말도 있다 믿거나 말거나
이게 무슨 소리야! 또 졌어!
이제는 아예 전멸을 했다고!?
나 같았으면 그 자리에서 할복을 했을게야!!
수달이가 죽었어!
또 졌어! 또 졌어! 신검이가 또 졌어!
지가 세운 나라 지가 멸망시킨 놈.
신라를 때려잡는 기계!
★ 경 신라 멸망 축 ★ 이 문서는 근친과 통수짓을 일삼다가 견훤느님에게 걸려 참교육을 당하는 신라의 개꿀잼 역사에 대해 다룹니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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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라가 견훤의 개인 장난감이었다. 견훤은 경애왕이 기분나쁘다고 맘대로 때려죽였는데도 신라의 문무백관들은 그저 견훤이 무서워 벌벌떨었을 뿐이었다. 신라의 마지막 왕인 경순왕은 견훤이 임관시킨 왕이다.
ㄴ 임진왜란 조선마냥 좋지만은 않지만 대야성에 20만 박아두고 수차례 격퇴시켰다.
ㄴ 20만은 절대아니다 그냥 경상도 지역이 방어하기 좋은 곳이라서 고생했을뿐;
ㄴ 20만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김유신이 나당연합군 5만 끌고 온 게 대군이라고 묘사되고 신라보다 인구 훨 많은 왜나라에서조차 전국에서 박박 긁어모은 게 3만인데다가 존나 후대인 조선 시대에조차 십만양병설이 병력이 너무 많아 국가가 흔들린다고 기각될 지경이었는데 거기에 임진왜란 당시 왜나라 군대가 도성 털고 한반도를 완전히 뒤집어깐 병력 총합이 15만인데 무슨! 야, 신라가 조선보다 인구가 많았다고? 이 무슨 개소리냐? 응? 게다가 수나라가 왜 멸망했게? 30만 대군 끌고 고구려 공략했다가 그거 다 털려서 2천명밖에 안 남아서 병력부족으로 멸망했어 새꺄! 그 거대한 수나라가 말이다! 근데 수나라의 4분의 1도 안되는 신라 따위가? 뭐? 20만? 지랄을 한다. 신라 전 국민 숫자가 그 정도면 모를까 무슨! 소설쓰냐? 지금으로 따지면 한국이 1억 대군으로 일본을 막았다만큼의 개소리지. 한국에 1억명이 어디있냐? 이러니 신라빠의 미친소리는 세계제일이지. 당대 인구 구조도 좆도 모르니까 20만 대군이라는 병신소리를 하고 자빠진 거다. 단언컨데 신라 나부랭이는 단 한 번도 견훤을 격퇴한 적이 없다.
ㄴ 역사상의 인구 구조도 좆도 모르는 병신새끼니까 어디서 소설쓴거 근거로 내세워 저 소리 하지. 당장 중국이 지금이야 14억이지만 1억을 넘어가기 시작한 건 1800년대 초반이란다. 지금 수십만명이면 별거 없어 보이지만 조선초기에 그 인구면 일국의 전체인구에 해당됐다. 이유는 영아사망율이 높아서 아무리 많이 낳아도 애들이 자꾸 뒤지기 때문에고 1800년대에 인구가 폭증한 이유는 의학이 발달해서 애들이 뒤지는 것을 차단해서 그렇게 된 거다. 아기 낳아봐. 아마 한 3년간은 소아과 병원을 제집 드나들듯 할 거다. 삼국지에서 맨날 백만대군 백만대군 노래를 부르니까 진짜 그 인구가 있는 줄 아나본데 실제로 삼국지 시대 당시 중국 전체의 인구가 1천만명이었다. 그런데 백만대군이면 이건 완전히 노인 어린이 여자 빼고 전 국민이 모두 군인인 거지.
ㄴ 그러거나 말거나 견훤이 경애왕 짤라버린 것 하나만으로 이미 신라는 견훤의 빵셔틀 인증. 솔까 조조도 헌제 함부로 못짤랐고 사마씨 형제도 조환 함부로 못짤랐고 안동김씨도 철종 함부로 못짤랐고 미나모토노 요리토모도 고토바 덴노 함부로 못짤랐고 심지어는 쿠빌라이칸도 고려왕들 못짤랐고(대신 자기 딸내미와 억지결혼시켜 점점 몽골피를 채워줬다.) 만력제도 선좆 함부로 못짤랐다. 진짜 동아시아 역사 전체를 다 센타까봐도 이와 동급은 동탁이 소제 짤라버린 것이나 환온이 사마덕종 짤라버린 것 정도뿐이다. 그러니 신라는 명백히 견훤의 빵셔틀 맞다.
ㄴ 명목상 한왕실 맥을 이은놈들이나 실질지배는 힘들겠다 싶었던 놈들이랑 견훤상황이 같냐;;;
견훤은 평소에 박씨가 신라를 다스리는 게 띠꺼워서 박위응(경애왕의 본명)을 몽둥이로 때려죽이고 김씨가 다시 신라를 다스리게 하기 위해 김부(경순왕의 본명)를 신라지왕으로 임관시켰다.
설화에선 지렁이의 자식이라는데 그 지렁이가 보통지렁이가 아니라 토룡이라는 설이 있다
근데 그렇게 따지면 왕건은 용왕의 외손자라고하고 궁예의 마누라는 용이라고 한다
아오 설화의 스팩도 콩라인이네ㅠㅠ
ㄴ그거다 고려놈들이 왕건 높히려고 지어낸거다.
는 궁예한테 한번 털린 전적이 있다. 찬양하자 갓궁예!
신라가 그리스 신화라면 김춘추가 제우스이고 김유신이 아테나인데 견훤이 크레토스이다. ㄴ 그럼 왕건은 사도 바울이냐??
재밌는건 견훤의 성씨인 甄자의 소리가 '견'인가, '진'인가로 의견이 나뉘는데, '진'으로 읽어서 진훤이~진훤이~하던게 지렁이로 읽혀서 견훤의 별명에 지렁이도 있었다고 한다. 근데 이게 위에 쓰여진 탄생설화랑도 연관지어지기도 하더라. 물론 당사자 앞에서 지렁이라고 부르는 순간 지렁이보다도 무력하게 밟히게 될 것이다. 무섭지렁
甄 이 글자가 견이 아닌 진으로 읽혀 진훤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