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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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시험속도:277.2km/h, 286km/h(951형)
*주행시험속도:277.2km/h, 286km/h(951형)


1985년에 등장한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의 2세대 고속철도차량으로, 일본국유철도 시절에 제작한 마지막 신칸센 차량이다. 2012년에 300계와 같이 퇴역했다. 0계를 보조하기 위해서 신조한 차량이다. 식당차와 그린샤가 2층이다. 말년에는 2층차는 없어지고 6량 4량으로 토막난채 다녔다.
1985년에 등장한 도카이도/산요 신칸센의 2세대 고속철도차량으로, 일본국유철도 시절에 제작한 마지막 신칸센 차량이다. 2012년에 300계와 같이 퇴역했다. 0계를 대체하기 위해 신조한 차량이다. 식당차와 그린샤가 2층이다. 말년에는 2층차는 없어지고 6량 4량으로 토막난채 다녔다.


이 열차의 최고속도는 230km/h로 알려져 있지만 이거는 V편성 그랜드 히카리 한정이고 나머지는 220km/h에서 머물렀다. 주행시험 기록은 275km/h를 기록했지만 차량 안정성이 눈에 띄게 곤두박질치는 모양새를 보고 230km/h 정도로 만족해야 했다.
이 열차의 최고속도는 230km/h로 알려져 있지만 이거는 V편성 그랜드 히카리 한정이고 나머지는 220km/h에서 머물렀다. 주행시험 기록은 275km/h를 기록했지만 차량 안정성이 눈에 띄게 곤두박질치는 모양새를 보고 230km/h 정도로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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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속도:265km/h
*설계속도:265km/h


1997년에 등장한 JR 동일본의 2세대 전 차량 2층 고속철도차량으로, E1계를 대체한다.
1997년에 등장한 JR 동일본의 2세대 전 차량 2층 고속철도차량으로, 200계와 E1계를 보조한다.


역시 E1과 비슷하게 등급 옆에는 맥스(MAX)가 붙으며 MAX 토키, MAX 타니가와 등급으로 운용중이다. 최고속도는 240km/h, 설계최고속도는 265km/h에 이른다.
역시 E1과 비슷하게 등급 옆에는 맥스(MAX)가 붙으며 MAX 토키, MAX 타니가와 등급으로 운용중이다. 최고속도는 240km/h, 설계최고속도는 265km/h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