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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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의 부하 장수들 중 하나. 결국에는 승리하는 인생의 승리자 중 한 사람.
항우의 부하 장수들 중 하나.


썩은 줄 잡았다가 하후영 새끼 솔솔 꼬셔서 된 줄 다시 잡았음.
썩은 줄 잡고 좆될 뻔했는데 하후영 꼬셔서 된 줄 다시 잡고 고제 혜제 문제까지 잘 먹고 잘 산 초한지 최고의 인생의 승리자다.


나중에 번쾌가 흉노를 밀어버리겠다고 자신있게 외쳤을 , "유방 새끼가 흉노에게 발렸는데 뭐? 미친 놈 될 소리를 해라. 야 목 내놓고 꺼져. 십새야" 이렇게 소리침. ㄹㅇ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했던 성격 덕에 당시 신의로는 으뜸가는 인지도를 가지고 있었고 덕분에 계포일낙이라는 고사성어도 생겼다.
 
사람 이름이 붙은 몇 안 되는 고사성어라서 현실에서 면접 같은 데서 잘 써먹을 수 있다. 계포일낙처럼 내 이름이 관용어가 될만큼 특출난 사람이 되겠다고 해 봐라 상투적인데 은근 잘 먹힌다.
 
{{다크 히어로}}
 
혜제 즉위 당시에 흉노의 묵돌이 여후한테 섹드립쳤을 때 번쾌가 10만의 군사를 주면 흉노를 치겠다고 호언장담을 했는데
 
다른 신하들은 여후의 제부인데다 큰 신임을 받는 번쾌가 한 말인지라 아부를 떨 오직 계포만이 나서서 번쾌를 극딜했다.
 
'''"윾방도 40만 끌고 가서 개털렸는데 니가 10만 끌고 가서 되겠냐? 그리고 진시황이 흉노 잡겠다고 나라 파탄낸 걸 직접 본 새끼가 그 지랄을 또 하겠다고? 이 새끼는 지금 태후한테 아첨을 떨려고 되도 않는 개소리로 나라를 망하게 하려 하니 목을 베야 합니다."'''
 
이렇게 말하자 여후는 계포의 말을 옳다고 여겨 두번 다시 흉노 정벌을 입에 담지 않았다.

2018년 8월 26일 (일) 00:26 판

항우의 부하 장수들 중 하나.

썩은 줄 잡고 좆될 뻔했는데 하후영 꼬셔서 된 줄 다시 잡고 고제 혜제 문제까지 잘 먹고 잘 산 초한지 최고의 인생의 승리자다.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했던 성격 덕에 당시 신의로는 으뜸가는 인지도를 가지고 있었고 덕분에 계포일낙이라는 고사성어도 생겼다.

사람 이름이 붙은 몇 안 되는 고사성어라서 현실에서 면접 같은 데서 잘 써먹을 수 있다. 계포일낙처럼 내 이름이 관용어가 될만큼 특출난 사람이 되겠다고 해 봐라 상투적인데 은근 잘 먹힌다.


이 문서는 숨은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악을 막기위해 악을 자처하는 다크 히어로에 대해 다룹니다.
다소 강경하지만 다크 히어로를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혜제 즉위 당시에 흉노의 묵돌이 여후한테 섹드립쳤을 때 번쾌가 10만의 군사를 주면 흉노를 치겠다고 호언장담을 했는데

다른 신하들은 여후의 제부인데다 큰 신임을 받는 번쾌가 한 말인지라 아부를 떨 때 오직 계포만이 나서서 번쾌를 극딜했다.

"윾방도 40만 끌고 가서 개털렸는데 니가 10만 끌고 가서 되겠냐? 그리고 진시황이 흉노 잡겠다고 나라 파탄낸 걸 직접 본 새끼가 그 지랄을 또 하겠다고? 이 새끼는 지금 태후한테 아첨을 떨려고 되도 않는 개소리로 나라를 망하게 하려 하니 목을 베야 합니다."

이렇게 말하자 여후는 계포의 말을 옳다고 여겨 두번 다시 흉노 정벌을 입에 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