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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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 vs 만인 투쟁 | 만인 vs 만인 투쟁 | ||
2015년 7월 31일 (금) 00:19 판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
|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만인 vs 만인 투쟁
즉 서로 하는일을 방해하고 중상모략하고 싸우고 헐뜯고 왕따시키고 온갖 더러운짓을다하고
그 결과물은 극소수의 선택받은자들이 다 가져가고
축복받은자가 저주받은자들을 갈구고 탄압하고 조롱하고 착취하고 구타하는 그 모든 악행들의 총 집합체이다
신자유주의자들은 경쟁은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라고 하는데 막말로 서로 칼빵하고 폭탄던지고 욕하고 때리고 이러는게 과연 사회발전에 도움이 될까?
└진지빨고 써 주자면 사회발전의 원동력은 인간의 '니즈'이다. 필요하기 때문에 경쟁과 협동이 생기기 때문이다.
경쟁은 극한상황에서 선택하는 마지막 카드지 어느정도 할만하면 경쟁보단 무조건 협동이 이득이다. 막말로 두 사람이 100평의 땅에 농사를 짓는다고 할 때 50평씩 나눠서 따로 관리하는거랑 100평을 그냥 둘이 같이 번갈아가며 하는 것 중 어느게 더 편할까? 겉으로 보기엔 50평을 둘에게 따로 주는게 편해보여도 실제론 항상 농사짓는데 모든 시간을 투입할 수 없기에 여러사람이 서로 돕는편이 더 나은 것이다.
경쟁은 폭력을 휘두룰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다. (내가 힘길러서 저새끼 반드시 조진다...)
한국 교육에서의 경쟁
한국의 교육자들은 경쟁과 노오력을 매우 좋아해서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경쟁하는법부터 배워야 한다.
그리고 이 경쟁에서 뒤쳐지면 신분이 흙수저 혹은 똥수저급으로 떨어지고 기득권자에 대한 심한 반감이 생겨서 죽창을 만드는 계기가 된다.
그러니 다들 미리 죽창 제조술부터 익혀두자. 여러모로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