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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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 비상


고독... 그것은 운명의 destiny...
고독... 그것은 운명의 dest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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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필요와, 사회적 규약과, 본능적인 끌림에 의해 서로 묶여 있을 뿐 본질적으로는 각자의 인생을 살 뿐이다.
결국 필요와, 사회적 규약과, 본능적인 끌림에 의해 서로 묶여 있을 뿐 본질적으로는 각자의 인생을 살 뿐이다.


ㄴ 집에 혼자만 있지 말고 밖에 좀 나가라.


라고 사람 간에 교감이 힘들어 스스로 합리화 할 때 고독이라는 말을 즐겨 쓴다.
감성지능이 떨어지고 지나치게 이성이 도드라지게 발달했고
사람을 무의식적으로 피하고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다.
고독은 저 문을 열어보는 거야.
거기엔 아무 것도 없어. 그 곳은 너가 채워나가는 거야
하지만 다음 문을 열게 되면 또 아무 것도 없겠지.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해도 그럴 수 없는 것도 슬프지.


오래 그 곳에 머물러도 결국엔 문을 열겠지. 고독이란 것이 그런거니까
사회와 세상에 동떨어져 외로움을 느끼는 형태. 그냥 쉬운 말로 하면 혼자 있는 상황이다.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라면, 고독은 생각의 아버지
단순히 아싸들이 친구 없어서 생기는 감정이 아니라 완전히 공감, 유대, 사교 등을 하지 않는 상태다.


다음 문을 열어라. 늘 그랬듯이
이게 계속되면 그냥 지가 잘난 맛에 사는 나르시시즘이 된다.


ㄴ ㄸ치고 현자타임때 쓴 글이냐
더 말하면 철학이 돼서 못 쓰고..


ㄴ 그런듯 하다.
개인주의에 지나친 정도가 되겠다. 경험상 이것도 질병인 것 같다.

2016년 5월 24일 (화) 14:21 판

주의. 이 문서는 중2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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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은 개인주의야

임재범 - 비상

고독... 그것은 운명의 destiny...

사람들은 알고 보면 모두 혼자다.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있다고 착각하지만, 세상에 영원한 반려같은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건 허상이다.

함께 한다는 건 서로 이해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너 자신 말고 누가 널 온전히 이해 할 수 있을까?

결국 필요와, 사회적 규약과, 본능적인 끌림에 의해 서로 묶여 있을 뿐 본질적으로는 각자의 인생을 살 뿐이다.

ㄴ 집에 혼자만 있지 말고 밖에 좀 나가라.


사회와 세상에 동떨어져 외로움을 느끼는 형태. 그냥 쉬운 말로 하면 혼자 있는 상황이다.

단순히 아싸들이 친구 없어서 생기는 감정이 아니라 완전히 공감, 유대, 사교 등을 하지 않는 상태다.

이게 계속되면 그냥 지가 잘난 맛에 사는 나르시시즘이 된다.

더 말하면 철학이 돼서 못 쓰고..

개인주의에 지나친 정도가 되겠다. 경험상 이것도 질병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