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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성했던부분은아닌데 굳이 뺀 이유는 모르겠어서 걍 다시 집어넣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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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중딩>고딩 | |||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애들을 일컫는 은어. 지딴에는 2차성징좀 일어나고 대가리 좀 컸다고 어른 취급 받으려는 경향이 강한데, 확실히 탱탱한게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 |||
{{흑흑}} | |||
작성자가 어디론가 끌려가 버렸습니다..(철컹철컹) | |||
대한민국의 통계는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이들의 인원수를 파악하는데 상당히 도움을 주고 있다. | |||
과거 정점을 찍었을 당시 80만이 넘었지만 지금은 한 학년당 60만 언저리를 매번 경신한다. | |||
== 고1 == | == 고1 == | ||
2016년 1월 11일 (월) 13:3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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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중딩>고딩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애들을 일컫는 은어. 지딴에는 2차성징좀 일어나고 대가리 좀 컸다고 어른 취급 받으려는 경향이 강한데, 확실히 탱탱한게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잡았다 요놈!! 작성자가 어디론가 끌려가 버렸습니다… (철컹철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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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 어디론가 끌려가 버렸습니다..(철컹철컹)
대한민국의 통계는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이들의 인원수를 파악하는데 상당히 도움을 주고 있다.
과거 정점을 찍었을 당시 80만이 넘었지만 지금은 한 학년당 60만 언저리를 매번 경신한다.
고1
이떄부터 합법적으로 키배할때 중딩이라고 놀릴 수 있다
고등학교에 처음으로 온 고등학교 계 새내기들. 늘어난 교과목 수와 모의고사, 그리고 야자를 겪어보며 아! 중딩때와는 갭이 틀리구나 라는 현실을 직시하게 된다.
간혹 공부잘하는 중학교에 다니느라 성적 개판나서 자신감잃어버린놈들이 3월모평보고(이건 전국적으로 보는거니까) 자신감을 얻는 경우도 있다.
합법적으로 중딩을 중딩이라 놀릴 수 있지만 고2, 고3들에게 1학기 동안 중딩이라 놀림받는다는 게 함정.
모평은 대체로 내신에 안 들어간다며 제끼기 마련이고, 본인이 조금만 열심히 하면 서연고 정도는 총장실 문 부수고 들어갈 수 있다는 판타지에 사로잡혀 있다. (학기중엔 내신 죽어라 파고 방학때 수능공부해라.)
고2
슬슬 현실직시를 해야 하는 순간. 하나 상위권 애들을 제외하곤 고1때에 비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달라진 게 없다.
여전히 모평은 제끼고 있으며, 본인이 그래도 고3때 열심히 하면 서연고 정도는 갈 수 있을 거라는 판타지에 사로잡혀 있다.
삼육대? 그것도 대학인가요?? 풉!
아직도 맛이 좋다
고3
| 내 소개를 하도록 하지!! 나의 이름은 참견쟁이, 스피드왜건!! 이 문서는 지독할 정도로 설명충 냄새가 나! 짜증난다고! 토사물보다 못한 냄새가 풀풀 풍긴단 말야! 객관성을 위해 재미를 없앴다고? 아니지!! 이 문서의 작성자 또는 대상은 태어날 때부터 노잼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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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보다 좋다는 그 고삼이다.
인생의 터닝포인트. 여기서 인생 테크트리가 결정된다. 판타지에 사로잡혀 있던 시절은 끝났고, 이제 점차 자신의 위치를 깨닫게 되며 대학교 이름들이 머릿속에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는 자신의 내신성적과 스펙, 모평 등급 등을 찬찬히 흩어 본 담임선생님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걸 목격하면서 현실을 직시한다.삼육대라도... 가고 싶다...
여기서부터 성적에 따라 테크가 갈리게 된다. 대충 정리해 보자면...
수능 기준
- 수능 평균 1등급대 : 축하한다! 1등급대 초반이라면 너는 서연고 미만잡!을 외칠 자격이 있다. 내신 그까짓거 아무리 낮아도 1등급대면 인서울 중위권 이상은 정시로 따 놓은 당상!
- 수능 평균 2등급대 : 축하한다! 그래도 인서울이 가능하다! 하나 2등급대 후반이라면 경쟁이 좀 필요할거다.
- 수능 평균 3등급대 : 음... 뭐 3등급 초반의 경우 운이 좋다면 인서울 최하위권인데... 대체로 좀 급 낮은 대학교(지잡대)로 갈 거다. 재수해야겠지?
- 수능 평균 4,5 등급대 : 재수해라. 때려치던지.
- 수능 평균 6,7,8,9 등급대 : 답이 없다. 기술을 배우든지, 정 대학가고 싶으면 기초부터 다시 태어나는걸 권장한다.
ㄴ 위 분류는 문과충 기준이다. 이과충들은 over the sky에 성대 의대 느님들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상위권은 문과보다 대학 가기가 한결 낫다. 그래도 평균 3등급 부터 노답인건 마찬가지다
또, 이과는 인서울 잡대도 많고 서울 밖에 있는 명문대도 꽤 있다. 대학서열 참조
내신 기준
- 1점대 : 수시 바짓가랑이 붙잡아라. 만약 수능 평균 등급이 2 이상 이라면 재수를 권장한다.
- 2점대 : 수능 등급 높냐? 아니면 재수해라.
- 3점대 : 재수해서 수능 좆나게 파라 진짜...
- 4점대 이하 : 너 솔직히 공부 안했지? 기술 배워.
상위 내용은 물론 일반 고등학교에서의 얘기. 특목고라던지 이름난 고등학교는 내신 기준이 다소 차이가 있다. 내신 하위권들도 일반고서 1,2점 받는 애들보다 잘할 가능성도 있을테니.
내신만 팠을 경우(모평 등급 3후 및4등급 이하)
2점대가 지잡대라고? 이새끼는 문과충인게 확실하다. 아무리 모평이 3, 4 나온다고 최저만 맞추면 되지. 그리고 이새끼는 인서울아니면 지방에는 잡대뿐인 줄 안다. 고3시절 sky에 헛된희망을 꿈꿨던 나머지 나머지는 다 잡대로 보이나보다. 하긴 문과새끼들은 sky아니면 잡대맞긴하다.
=== 내신보다 수능성적이 중요한 이유 ===(개소리다 수시가 꿀이다 병신들아)
머릿글에 내신보다 수능성적이 훨~씬 중요하다고 기재해놓았다. 물론 고3들은 잘 알겠지만, 중딩 티도 못 벗어난 고1들을 위해 이유를 알려주자면,
입시에서 수시 선발 비율이 높다곤 하지만, 이 수시 내에서도 수능성적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수시 전형에는 수능등급 커트라인이 붙어 있다. 즉, 니가 아무리 논술을 찰지게 쓰고 내신이 전교권을 휩쓸어도, 대학이 지정한 수능 등급컷에서 미달되면 무조건 불합격이라는 것.
이건 상당한 도박인데, 대개 선 원서 후 수능이다. 이 때문에 이런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논술 전형 예시, 해당 대학의 요구 등급컷이 언수외 2등급일때)
- A라는 수험생이 논술을 기똥차게 잘 썼고, B라는 수험생도 합격권에 들 정도로 잘 쓰긴 했지만 A보다는 못 썼다.
- 수능시험을 치루고, A의 언수외 등급이 232, B의 언수외 등급이 222가 나왔다.
- A는 불합격, B는 합격.
즉 혼신의 힘을 다해 역대급의 논술을 썼어도, 추후 본 수능 등급이 미달되면 불합격이라는 것.
ㄴ 위 설명은 문과충 기준이다. 고등학교 공부는 안하고 존나게 책만 봤을 경우 (판타지 말고 시발) 수능은 개떡을 쳐도 인문 논술은 휘황찬란하게 쓸 수 있다. 하지만 이과 논술은 정규 교육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최저 기준을 못맞췄다면 논술 답안도 존나 평범할 가능성이 높다. 아무리 지가 잘 썼다고 해도 수학 1등급도 안나오는 새끼면 잘 써봤자 거기서 거기
물론 등급컷이 없는 전형도 있다. 바로 학생부 종합전형 같은 것. 자소서와 학생부, 추천서 등이 필요하지만, 자소서와 면접이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나도 크며, 때문에 리스크도 크다.
ㄴ 최근 논술전형에서도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없애는 추세이다. 2015학년도에 한양대가 최저기준을 없애고 수능 전에 논술을 실시했다. 나름 결과가 나쁘지 않았는지 2016학년도에도 논술 최저기준이 없다. 2016학년도에는 수능 후에 논술을 실시하여 원서비로 캠퍼스를 하나 더 지을 예정이라고 한다.
2016학년도에는 건국대도 논술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없앴다. 시험은 수능 전 실시한다. 수의대도 최저가 없다고 한다. ㄷㄷ?
게다가 전국에 고등학교가 몇 개인가? 네가 재학중인 고등학교의 최우수 학생이어도,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 마다 최우수 학생들이 존재한다. 따라서 경쟁률은 자동으로 올라가고, 너의 불합격 확률도 비례해서 올라가게 된다.
따라서 고1때부터 내신만 죽어라 파지 말고 수능 공부를 같이 해 둔다면, 너는 수시에서도 유리하고, 정시에도 도전할 수 있다. 내신만 죽어라 파는 걸 말리진 않겠다. 다만 그랬다간 제 아무리 전교권에서 놀아도 너의 목적지는
반박) 시발놈들아 병신같은 고등학교 가서 내신 올1 찍고 서울대 지균 받아서 가라 어차피 서울대 지균 최저도 못맞추는 병신들은 내신이 시발 1이든 9든 잡대가는건 마찬가지다 ㅇㄱㄹㅇ이다.
결론
시발 결론이 왜이래 개새끼들아 고딩들에게 희망을줘야지 이게 뭐하는 짓이야 빼애액
희망을 심어주자면 기술배워서 기술비자로 탈조선해라 그게 답이다.
재수가 필수랜다. 지잡대새끼..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