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델: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22번째 줄: 22번째 줄:


굉장히 매력있는 캐릭터다. 라푼젤중에서 가장 잘만든 캐릭터가 아닐까싶음
굉장히 매력있는 캐릭터다. 라푼젤중에서 가장 잘만든 캐릭터가 아닐까싶음
ㄴ 라푼젤하고 플린에도 없는 개별항목을 얘는 뭔데 갖고있냐?

2016년 12월 20일 (화) 06:35 판

이 문서는 교묘하게 거짓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얼핏 봐서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정교한 거짓말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이 문서는 성인(聖人)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인물을 묘사합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줄거리나 반전요소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라푼젤의 등장인물로 주인공 라푼젤의 계모다.

영생의 꽃을 최초로 발견한 인물인데 이 힘을 나쁜 데 쓰지 않고 조용히 혼자 영생을 지키는데 사용한 의인이다.

본 이야기인 라푼젤이 태어나는 시기는 왕국이 번영하고 있던 시기였지만 정작 고델은 왕국이 생기기도 전의 인물인데, 왕국이 탄생하는 긴 시간 동안 인류가 전쟁하고 모함하고 치고 박고 싸우는 걸 지켜본 고델은 속세를 따나 은거한다.

"바깥 세상은 무섭고 이기적인 사람들로 가득찬 아주 위험한 곳이란다."

세상사 믿을놈 하나 없고 속고 속이며 통수치고 통수맞아 고꾸라지는 인간관계의 덧없음을 깨달은 몇 안되는 인물이었다.

훗날 라푼젤이 자기가 사실 왕의 딸이며 납치되어 길러진 것임을 알게되자 고델에게 '평생 자신을 가두고 머리칼의 힘을 남용한건 당신이다'라고 말 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라푼젤의 머리카락의 영생의 힘 자체는 애초에 영생의 꽃으로부터 기인한 것인데 애초에 몇백년동안 영생의 꽃을 지켜왔으면 사실상 고델의 것이라 해도 무관하다. 하지만 이를 멋대로 꺾어가버리고 남용한 사람은 왕이며 이로 인해 태어난 결과물이 라푼젤인 것이다.

심지어 이 통탄할 일을 겪고 나서 고델이 왕궁으로 몰래 침입한 후에 꽃의 힘을 물려받은 라푼젤을 발견하는데, 처음엔 머리칼을 잘라 가려다 잘려진 머리카락은 힘을 잃는 걸 본 고델은 어쩔 수 없이 라푼젤을 납치한 것이다.

이 사건 때문에 원래 사람을 가까이 하지 않던 고델이 라푼젤과 함께 살게 되는데, 결국 이게 화근이 되어 몇백년간 세상과 단절하면서까지 지켜왔던 영생이 깨지고 결국 목숨을 잃게 되었다.

굉장히 매력있는 캐릭터다. 라푼젤중에서 가장 잘만든 캐릭터가 아닐까싶음

ㄴ 라푼젤하고 플린에도 없는 개별항목을 얘는 뭔데 갖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