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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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
기원전 10세기에서 기원전 3세기 사이에 만들어졌다고 추정되는 청동기시대 무덤이다. 참고로 故人돌이 아니라 돌을 괴어놓아서 고인돌이라고 부른다. 즉, 순우리말이다. 한자어로는 지석묘(支石墓)라고 부른다. | |||
== 한국의 고인돌 == | |||
{{심플/국뽕}} | |||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독 한반도에 고인돌이 존나 많다. 전세계에 있는 고인돌의 40%가 한반도에 집중되어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전라남도]] 지역에 압도적으로 집중되어있는데 흔한 바위인줄 알았는데 밑을 파보니 고인돌로 밝혀진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아직까지 고인돌로 밝혀지지 않은거랑 여태까지 파괴되었을 고인돌까지 생각하면 전세계 절반이상의 고인돌이 한국에서 세워졌을것으로 추정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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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고인돌이 꼭 무덤 용도로만 쓰인것은 아니다. 족장들의 의식 장소로도 쓰이고 별자리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쓰였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다만 기록이 남아있질 않아서 정확하게 어떻게 쓰인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 근데 고인돌이 꼭 무덤 용도로만 쓰인것은 아니다. 족장들의 의식 장소로도 쓰이고 별자리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쓰였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다만 기록이 남아있질 않아서 정확하게 어떻게 쓰인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 ||
고인돌로 | 다만 위의 별자리 암각화의 경우 고인돌을 만든 사람들이 새긴게 아니라 기존 암각화가 새겨진 돌을 고인돌 지석으로 올린거라고 한다. 별자리 암각화가 그려진건 석기시대고 그게 고인돌로 재탄생한건 청동기시대라서 그 사이 시대적 갭이 존나크다. | ||
== | == 세계의 고인돌 == | ||
영어로 Dolmen이라고 부른다. | |||
어원은 프랑스의 지방어이자 켈트어파인 브르타뉴어로 테이블은 Taol(똘)(테이블)+maen(맨)(돌)= ar daolvaen(고인돌인데) 이걸 헬랑스식 합성법으로 바꿔서 돌멍dolmen이 된거다. 실제로도 고인돌이 많은 지방은 브르타뉴밖에 없다 | |||
실제로도 고인돌이 많은 지방은 브르타뉴밖에 없다 | |||
시발 만주와 한반도의 닝겐들이 돌 3개 가지고 놀고, 일본넘들이 우끼끼하고 있을 때 갓양니뮤들은 | 시발 만주와 한반도의 닝겐들이 돌 3개 가지고 놀고, 일본넘들이 우끼끼하고 있을 때 갓양니뮤들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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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고인돌이 지어지기 1000여년 전쯤은 철기를 사용한 민족인 [[히타이트]]가 [[바다 민족]]에 좆발리는 시점이다. 돌멩이 들고 끙차끙차거리는 고조선과는 차원이 다른 대목. | 참고로 고인돌이 지어지기 1000여년 전쯤은 철기를 사용한 민족인 [[히타이트]]가 [[바다 민족]]에 좆발리는 시점이다. 돌멩이 들고 끙차끙차거리는 고조선과는 차원이 다른 대목. | ||
유럽쪽에서도 이런 고인돌식 무덤이 발견되는것도 종종 있다. 스톤헨지도 고인돌아니었을까 생각하던 시기도 있었으니. | 유럽쪽에서도 이런 고인돌식 무덤이 발견되는것도 종종 있다. 스톤헨지도 고인돌아니었을까 생각하던 시기도 있었으니. | ||
2022년 8월 22일 (월) 23:3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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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기원전 10세기에서 기원전 3세기 사이에 만들어졌다고 추정되는 청동기시대 무덤이다. 참고로 故人돌이 아니라 돌을 괴어놓아서 고인돌이라고 부른다. 즉, 순우리말이다. 한자어로는 지석묘(支石墓)라고 부른다.
한국의 고인돌
| 주의! 이 문서는 국뽕이 작성했습니다! KIA~ 주모! 국뽕 한 사발 더!! |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독 한반도에 고인돌이 존나 많다. 전세계에 있는 고인돌의 40%가 한반도에 집중되어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전라남도 지역에 압도적으로 집중되어있는데 흔한 바위인줄 알았는데 밑을 파보니 고인돌로 밝혀진게 한두개가 아니라서 아직까지 고인돌로 밝혀지지 않은거랑 여태까지 파괴되었을 고인돌까지 생각하면 전세계 절반이상의 고인돌이 한국에서 세워졌을것으로 추정된다.
근데 고인돌이 꼭 무덤 용도로만 쓰인것은 아니다. 족장들의 의식 장소로도 쓰이고 별자리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쓰였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다만 기록이 남아있질 않아서 정확하게 어떻게 쓰인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위의 별자리 암각화의 경우 고인돌을 만든 사람들이 새긴게 아니라 기존 암각화가 새겨진 돌을 고인돌 지석으로 올린거라고 한다. 별자리 암각화가 그려진건 석기시대고 그게 고인돌로 재탄생한건 청동기시대라서 그 사이 시대적 갭이 존나크다.
세계의 고인돌
영어로 Dolmen이라고 부른다.
어원은 프랑스의 지방어이자 켈트어파인 브르타뉴어로 테이블은 Taol(똘)(테이블)+maen(맨)(돌)= ar daolvaen(고인돌인데) 이걸 헬랑스식 합성법으로 바꿔서 돌멍dolmen이 된거다. 실제로도 고인돌이 많은 지방은 브르타뉴밖에 없다
시발 만주와 한반도의 닝겐들이 돌 3개 가지고 놀고, 일본넘들이 우끼끼하고 있을 때 갓양니뮤들은
콜로세움 짓고 고전문명의 꽃을 피우고 있었다! 어딜 감히 위대한 업적과 고인돌을 비교하려고 해?!
참고로 고인돌이 지어지기 1000여년 전쯤은 철기를 사용한 민족인 히타이트가 바다 민족에 좆발리는 시점이다. 돌멩이 들고 끙차끙차거리는 고조선과는 차원이 다른 대목.
유럽쪽에서도 이런 고인돌식 무덤이 발견되는것도 종종 있다. 스톤헨지도 고인돌아니었을까 생각하던 시기도 있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