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두 판 사이의 차이
내용 |
옛@Splendid (토론) 우봉고(토론)의 편집을 121.169.132.172의 마지막 판으로 되돌림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 | {{고인}} | ||
{{ | {{지랄}} | ||
{{역센징}} | {{역센징}} | ||
밑에 내용은 헬무새가 점령했다. 청소하고싶은데 귀찮아서 누가 | 밑에 내용은 헬무새가 점령했다. 청소하고싶은데 귀찮아서 누가 도와주길 | ||
==고전 드립== | ==고전 드립== | ||
2021년 11월 9일 (화) 15:51 판
| 이 문서는 고인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역갤과 관련되거나 역센징 그 자체입니다. 역갤은 그냥 주어진 게 아니야(쑻) 수많은 시련과 고난, 역경의 세월이 있었고 우리는 그런 세월을 묵묵히 참아내 온 그런 역갤러들이야(쑻) 덴노 헤이카! 황국신민인 오레사마를 받아주시옵소서! 파오후 쿰척쿰척! |
밑에 내용은 헬무새가 점령했다. 청소하고싶은데 귀찮아서 누가 도와주길
고전 드립
고인돌이란 닉으로
님들아 칭구들이 슛이 약하다고 축구안껴줌
이라는 제목과
이런경우엔 어떻해야해요?
이라는 내용의 꾸준글이 올라왔던 시절이 있다.
2000년대 중반이니까 거의 십년전이네
우리 나라
| 주의! 이 문서는 국뽕이 작성했거나 국뽕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헬조선의 현실을 알지 못하는 국뽕들에 의해 작성되었거나 이에 관한 문서입니다. 김치를 숭배하고 김치워리어를 명작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글을 매우 좋아합니다. 종종 국뽕들이 이 글에 들러서 들이부은 뽕이 사라지지 않았나 감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캬~주모 여기 국뽕 한 사발 더! |
| 이 문서는 고전유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밀레니엄 전후로 태어났다면 문서를 읽는 도중 구토와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 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
| 이 문서는 돌이나 혹은 그에 관련된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글에서는 화강암, 현무암, 또는 귀환석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아니면 네 머가리일 수도 있습니다. |
밑에 고인을 묻어서 고인돌이다.
돌을 괴서 놓았다고 괸돌 --> 고인돌 아니었냐
ㄴ ㅇㅇ 이게 맞음 나도 맨처음에는 고인을 묻어서 고인돌인줄
기원전 10세기에서 기원전 3세기 사이에 만들어졌다고 추정되는 고조선식 무덤.
국뽕하면 반드시 튀어나오는 요소들 중 하나이다.
한반도의 역사는 5000년 역사라구욧!!!
빼애애애애애애액!
근데 고인돌이 꼭 무덤 용도로만 쓰인것은 아니다. 족장들의 의식 장소로도 쓰이고 별자리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쓰였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다만 기록이 남아있질 않아서 정확하게 어떻게 쓰인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고인돌로 보면 세계최강국이 우리나라다. 미친놈들이 피라미드 및 도시가 세워지는 시기까지 고인돌만 존나게도 많이 만들었다.
세계
Dolmen
프랑스어로 돌로 만든 탁자라는 뜻이다. ㄴ 프랑스어가 아니라 프랑스의 지방어이자 켈트어파인 브르타뉴어로 테이블은 Taol(똘)(테이블)+maen(맨)(돌)= ar daolvaen(고인돌인데) 이걸 헬랑스식 합성법으로 바꿔서 돌멍dolmen이 된거다 실제로도 고인돌이 많은 지방은 브르타뉴밖에 없다
시발 한반도의 닝겐들이 돌 3개 가지고 놀고, 일본넘들이 우끼끼하고 있을 때 갓양니뮤들은
콜로세움 짓고 고전문명의 꽃을 피우고 있었다! 어딜 감히 위대한 업적과 고인돌을 비교하려고 해?!
참고로 고인돌이 지어지기 1000여년 전쯤은 철기를 사용한 민족인 히타이트가 바다 민족에 좆발리는 시점이다. 돌멩이 들고 끙차끙차거리는 고조선과는 차원이 다른 대목.
어찌보면 피라미드도 고인돌일지도 모른다. 단지 사소한 스케일의 문제다.
ㄴ피라미드는 마스타바라는 무덤 양식을 조세르 파라오가 지 권위를 세우기 위해 위로 층층히 쌓아 올린거에서 시작되었다.
유럽쪽에서도 이런 고인돌식 무덤이 발견되는것도 종종 있다. 스톤헨지도 고인돌아니었을까 생각하던 시기도 있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