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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7일 (화) 22:43 판
고전 드립
고인돌이란 닉으로
님들아 칭구들이 슛이 약하다고 축구안껴줌
이라는 제목과
이런경우엔 어떻해야해요?
이라는 내용의 꾸준글이 올라왔던 시절이 있다.
2000년대 중반이니까 거의 십년전이네
우리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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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미래에 잘곳이다.
근데 고인돌이 꼭 무덤 용도로만 쓰인것은 아니다. 족장들의 의식 장소로도 쓰이고 별자리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쓰였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다만 기록이 남아있질 않아서 정확하게 어떻게 쓰인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세계
Dolmen
프랑스어로 돌로 만든 탁자라는 뜻이다. ㄴ 프랑스어가 아니라 프랑스의 지방어이자 켈트어파인 브르타뉴어로 테이블은 Taol(똘)(테이블)+maen(맨)(돌)= ar daolvaen(고인돌인데) 이걸 헬랑스식 합성법으로 바꿔서 돌멍dolmen이 된거다 실제로도 고인돌이 많은 지방은 브르타뉴밖에 없다
시발 한반도의 닝겐들이 돌 3개 가지고 놀고, 일본넘들이 우끼끼하고 있을 때 갓양니뮤들은
콜로세움 짓고 고전문명의 꽃을 피우고 있었다! 어딜 감히 위대한 업적과 고인돌을 비교하려고 해?!
참고로 고인돌이 지어지기 1000여년 전쯤은 철기를 사용한 민족인 히타이트가 바다 민족에 좆발리는 시점이다. 돌멩이 들고 끙차끙차거리는 고조선과는 차원이 다른 대목.
ㄴ고조선은 석기 시대가 아니라 청동기 시대다 역알못아
어찌보면 피라미드도 고인돌일지도 모른다. 단지 사소한 스케일의 문제다.
ㄴ피라미드는 마스타바라는 무덤 양식을 조세르 파라오가 지 권위를 세우기 위해 위로 층층히 쌓아 올린거에서 시작되었다.
유럽쪽에서도 이런 고인돌식 무덤이 발견되는것도 종종 있다. 스톤헨지도 고인돌아니었을까 생각하던 시기도 있었으니.
노예근성
사실 헬조센 노예근성의 시초가 아닐까 타 문명에서는 고인돌 한두개만들고 씨발안해! 해서인지 모르겠지만 고인돌같은게 많이 없는데 반면 불반도에는 유난히 고인돌이 많다. 주인니뮤를 위한 헬조센인들의 충성심은 이때부터였던 것.
생각해봐라. 그런 집채만한 돌땡이를 옮겨서 무덤만든다는건 결국 어중간한 금수저가 아니면 하기 힘들 뻘짓이다.
고인돌만 만드는 꼬라지를 보니, 그 시절부터 헬반도의 수준이 뻔히 보였다.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21/2016082100995.html
고인돌을 자랑하는 헬반도 클라쓰~ 그리고 모든 소리썰은 아직도 계속 세뇌되고 있다
피라미드를 짓는것도 고인돌과 같이 생산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노동력을 낭비하는 행위였지만 피라미드는 세계적인 관광자원이되어 엄청난 관광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는 반면에 헬센징들이 만든 고인돌은 현대에 와서도 어떠한 생산적인 모습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헬반도의 조상은 남긴 유산조차 쓸모없는 무능력한 존재인 것이다.
아니 피라미드는 고대의 뉴딜정책과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나일강 범람기 때는 농민들 죄다 놀고 있고 그리고 수익도 없으니 얘네들 먹여살리긴 해야 되는데 그렇다고 공짜로 돈이나 식량을 주자니 이건 이거대로 그지같고....그러니 야, 농민놈들아 일어나봐. 여기서 잉여하게 놀지 말고 우리 살아있는 신인 파라오의 무덤이나 만들러 가라. 농사 지을 수 있을 때까지 돈이랑 식량도 줄테니까 그 때까지 노동하고 돈 받아라 ㅇㅋ? 이런 식이다.
그에 비해 고인돌은 그런 기록도 없으니....그냥 노예 부려쳐먹은 건지 뭔지 알 수가 없다.
ㄴ왜냐하면 당시에 제대로된 문자가 없었으니깐... 이집트나 수메르같은 4대문명의 공통점이 문자가 일찍 체계화되어서 기록이 남아있다는건데 이집트는 상형문자 메소포타미아는 쐐기문자처럼 독창적인 문자가 있어야하는데 당시 고조선은 기껏해야 중국 한자 빌려쓰는거니...
그리고 삼국유사가 쓰여지기 전만해도 고조선은 신화 속 국가인지 실존 국가인지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