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병: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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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가성 콧소리 싹싹 긁어모아서 익룡 소리 내놓고 지 고음 잘 올린다고 착각하는 거 ㄹㅇ 개병신 같다. | 씹가성 콧소리 싹싹 긁어모아서 익룡 소리 내놓고 지 고음 잘 올린다고 착각하는 거 ㄹㅇ 개병신 같다. | ||
노래방에서 여기저기 들려올 때마다 ㅈ같다. 되지도 않는 고음 쳐내려고 꽥꽥 대지 말고 자기 음역에 맞는 노래나 불러라. | |||
2017년 2월 7일 (화) 13:20 판
| 주의. 당신의 고막이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의 청각이 퇴화될 수 있는 똥음악 또는 그것을 만드는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이 곡을 듣는 리스너들의 귀갱 및 정신적 피해는 디시위키가 책임지지 않습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아나까나 까~나리 까리키퍼웨이~ |
한국 남자들이 급식충 및 학식충때 걸리는 질병
성대를 혹사하는것으로 이것을 해소할수 있다고 한다.
개요
노래방가서 용두사미로 끝내는 병 선픽할때의 자신감은 1절을 거치며 취소로 이어진다고 한다.
세대별로 고음병 환자들의 노래가 조금씩 다르다.
김경호 박완규을 시작으로 쌍사랑 시리즈로 고음병 익룡충들의 병림픽이 눈을 뜨기 시작했다.
이후 샤기컷에 선글라스 쓴 리즈시절 김혁건의 영!!원→히↑!!!로 잘 알려진 더 크로스의 돈 크라이로 본격적인 고음병 역사가 쓰여졌는데, 하늘을 팍팍 찔러대던 고음병이 조금 주춤했을 때도 있다.
그때 당시 많은 사람들이 버즈와 sg워너비를 불렀는데,
고음종자들은 아직도 김경호와 박완규를 외쳤고, 김경호와 박완규로도 모자랐는지 외국에서 고음병 종결노래인 쉬즈곤과 인갓위 트러스트를 수입해 오기에 이른다.
10년대 이후에는 브라운아이드 소울 멤버인 탈모갤러의 귀로로 오랜 시간동안 김경호와 박완규만 찾던 고음병 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알려졌고 이내 바람기억을 통하여 정점을 찍게 된다.
그리고 꾸준히 활동해오던 엠씨 더 맥스의 노래들도 조명을 받게되며
2016년 현재시점에서는 나얼과 이수가 고음병들의 우상이 되기에 이르었다.
최근에는 임창정도 추가됐다. 이미 90년대부터 고음충 따위는 따라할 수 없던 고음으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나 당시에는 고음병 열풍으로 박완규 등보다 한 수 후달리는 A급가수 평가받다가 00년대에는 쏘주한잔으로 소울음소리와 가시소리가 넘치던 노래방에서도 소울음소리보다 높은 고음으로 꿋꿋이 한자리를 지키다가 최근 내가 저지른 사랑으로 고음병의 우상에 추가됐다. 고음병자라 했다고 삐지지마라 이걸 적는 본인도 고음병자라 오늘도 임창정노래 여자키로 부르고옴
씹가성 콧소리 싹싹 긁어모아서 익룡 소리 내놓고 지 고음 잘 올린다고 착각하는 거 ㄹㅇ 개병신 같다.
노래방에서 여기저기 들려올 때마다 ㅈ같다. 되지도 않는 고음 쳐내려고 꽥꽥 대지 말고 자기 음역에 맞는 노래나 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