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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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한고조야말로 진정한 대국의 기상을 가진 인물이었다고 본다. 지금의 짱개는 땅만 크고 사람만 많았지 진정한 '대국'이 아니다. 한고조를 토사구팽의 음험하고 찌질한 인간이라고 몰아붙인건 고우영 이래로 주류가 되었던 해석인데 실제로 토사구팽 당할만한 인간들도 많았고 그런 인간들을 정리하는것도 건국군주가 해야 할 일이다. 애초에 후환을 없애는 목적일 뿐이였기 때문에 대놓고 반란을 일으킨 영포 빼고는 죽이려 하지도 않았다. 팽월, 한신같은 경우도 결국 여후가 처리한거지..아무튼 한고조가 토사구팽하지 않은 공신들의 편의를 봐주고 그렇게 택했던 공신들이 여씨 천하를 물리치고 다시 유씨의 천하를 만들어 문경치세를 열었다는건 다들 모른다. 하여간 그놈의 고우영 초한지 만화책이 문제여.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한고조야말로 진정한 대국의 기상을 가진 인물이었다고 본다. 지금의 짱개는 땅만 크고 사람만 많았지 진정한 '대국'이 아니다. 한고조를 토사구팽의 음험하고 찌질한 인간이라고 몰아붙인건 고우영 이래로 주류가 되었던 해석인데 실제로 토사구팽 당할만한 인간들도 많았고 그런 인간들을 정리하는것도 건국군주가 해야 할 일이다. 애초에 후환을 없애는 목적일 뿐이였기 때문에 대놓고 반란을 일으킨 영포 빼고는 죽이려 하지도 않았다. 팽월, 한신같은 경우도 결국 여후가 처리한거지..아무튼 한고조가 토사구팽하지 않은 공신들의 편의를 봐주고 그렇게 택했던 공신들이 여씨 천하를 물리치고 다시 유씨의 천하를 만들어 문경치세를 열었다는건 다들 모른다. 하여간 그놈의 고우영 초한지 만화책이 문제여.
아무튼 한족들이 하나의 중국 가지고 설치게 만든 원흉이다.


=생애=
=생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