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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금수저 틀딱들에겐 전혀 없는 것이다. 실제로 돈이랑 짬밥 쳐먹은 새끼들은 공감 능력이 퇴화한다고 한다. 공감 하나만 있었으면 적어도 헬조선은 면하지 않았을까.. | 한국 금수저 틀딱들에겐 전혀 없는 것이다. 실제로 돈이랑 짬밥 쳐먹은 새끼들은 공감 능력이 퇴화한다고 한다. 공감 하나만 있었으면 적어도 헬조선은 면하지 않았을까.. | ||
한국에선 여성들이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는 편견이 있는데 말 그대로 편견이다. 관련 논문도 없고 굳이 실험이라고 한다면 한 사람의 여자가 울면 주변 여자들도 따라 우는 현상이 있다는 것인데 이건 분위기에 편승하는 능력이지 1:1 관계에서의 공감 능력하고 다르다. 엄밀히 따지면 여성들이 뛰어난 건 분위기 편승력이지 공감 능력이 아닌데 전형적인 병신 인과관계다. | |||
2017년 6월 30일 (금) 11:48 판
제라툴 궁극기인 공허의 감옥 줄임말
대인관계상 반드시 필요하다.
거울뉴런이 쓰인다고 한다.
거꾸로, 자신의 이기적인 행동을 남탓으로 돌릴때 간혹 쓰이는 단어이기도 하다.
공감능력 운운하면서 상대방에게 감정적인 패악질을 부리는 것들은 기본적으로 공감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저런 행동을 하는 것이다. 속지 말자.
한국 금수저 틀딱들에겐 전혀 없는 것이다. 실제로 돈이랑 짬밥 쳐먹은 새끼들은 공감 능력이 퇴화한다고 한다. 공감 하나만 있었으면 적어도 헬조선은 면하지 않았을까..
한국에선 여성들이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는 편견이 있는데 말 그대로 편견이다. 관련 논문도 없고 굳이 실험이라고 한다면 한 사람의 여자가 울면 주변 여자들도 따라 우는 현상이 있다는 것인데 이건 분위기에 편승하는 능력이지 1:1 관계에서의 공감 능력하고 다르다. 엄밀히 따지면 여성들이 뛰어난 건 분위기 편승력이지 공감 능력이 아닌데 전형적인 병신 인과관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