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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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Redirect[[사카즈키]]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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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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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파일:갓갓갓.png]]
본명은 그냥 사카즈키다. 병신같이 성이 아카이누고 이름이 사카즈키라던가 그딴 거 아니다. 아카이누는 코드네임이다.
 
마그마그 열매의 소유자. 현 해군 정점 원수직을 맡고있다.
 
[[원피스]] 세계 최고존엄.
 
그의 취미는 정의를 위한 살인! 카이도우와 상반되는 취미를 가진 정점 중 하나이다.
 
좆피스 유일의 개념인이자 악과 타협하지 않는 참해군의 귀감이다.
 
로빈동네 사람들 학살시킨 장본인. 일단 이건 세계정부에서도 살려주라는 사람들을 죽인 월권 행위였기 때문에 좀 까인다 쳐도
 
에이스 빠는 꼴페미들과 주인공병에 걸린 병신들이 에이스 죽였다고 지랄을 한다. 하지만 갓카이누는 단지 해군으로서의 의무를 다했을 뿐이고 갓카이누가 카리스마로 보나 뭘로보나 훨씬 멋있다.
 
에이스 등짝에 통쾌하게 불구멍 하나 특대사이즈로 내주고 명구빵으로 흰수염을 반병신 만들었다. 헤드샷 한대 난뒤<ref>명구로 흰수염의 대가리 반과 뇌가 날라갔다 </ref> 목잘린 닭마냥 날뛰던 흰수염을 보면 사실상 흰수염은 아카이누가 잡았다고 봐도 무방.
 
병신같은 해군 전력 중 정상전쟁에서 독보적인 하드캐리를 하신 분.
 
개간지나는 화력으로 해적새끼들을 줘패버리고 구워버렸다.
 
게다가 옆구리에 좆수염의 지진공격을 정통으로 쳐맞았는데도 살아돌아와서 좆피랑 좆베 가슴에 중상을 입히고 좆수염해적단 간부급<ref>마르코, 비스타, 나머지 대대장 전부 </ref>들도 아주 물먹였다.
 
거의 혼자 힘으로 흰수염해적단과 전쟁한 수준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
 
개 쓰레기같은 해적의 수괴를 해치우고, 그 밑에 암약하던 대범죄자의 애새끼를 처단한 영웅.
 
객관적으로 생각하면 일단 해적은 악이다. 물론 해적치고는 착해서 모험가라고 부르는게 어울리는 애들도 있지만 대다수의 민간인들에겐 해적은 악이고 해군이 선이다. 물론 상대적으로 선해보이는 흰수염이나 에이스도 독자들 입장에서나 그렇게 느껴지지 원피스 세계관의 민간인들에겐 아부 바르크 알 바그다디급의 흉악범이다. 당연히 해군에게 정의구현 당하는걸 원할 수 밖에 없다.
 
동기가 어떻든 해적은 사회의 치안을 해치는 악이므로 해군은 당연히 해적을 족쳐야하고 아카이누는 이러한 기본적인 의무를 지킨 것이다.
 
폭도들을 진압하다말고 전쟁을 멈추자는 한심한 해병<ref>[[코비]]다. 이 새끼는 첫등장때부터 해군 한다는 새끼가 어째 사상이 존나 의심됐음. </ref>을 즉각 처형하려 했으나, 외팔뚝이 장애인이 등장하고, 원수인 센코쿠가 종전선언을 해버려 중단하게 됐다.
 
뭣도 모르는 년들이 아카이누가 같은 해군들 죽이려해서 까는데 전시에서 탈영은 엄벌에 처해진다. 병사 1명이 탈영하면 사기가 저하되고 그것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게될 수도 있다. 게다가 갓카이누는 그 탈영병에게 돌아갈 기회를 줬는데도 그 병사가 항명했다. 영화 명량에서 이순신 장군이 탈영병을 손수 사형시키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리고 코비놈은 상관의 명령에 감히 항명을 했다. 일단 전세는 해군쪽으로 기울었고 흰수염과 에이스도 죽었다고 해도 해군 입장에선 흉악범들이 무사히 빠져나가는 걸 막고 격멸해야한다. 정상결전은 게임이 아니다. GG쳤다고 거기서 끝나는게 아닌 것이다. 게임에선 GG친 상대의 유닛은 완전히 무력화되었기에 굳이 족칠 필요가 없다. 하지만 해적 잔당들은 보내줬다간 언제 어디서 튀어나와 민간인들을 괴롭힐지 모르는 일이다. 아카이누의 입장에선 악의 뿌리를 뽑기 위한 일이었다.
 
그런데도 고작 상사 새끼가 감히 4스타에게 대들었다. 항명도 전시에선 엄벌에 처해진다.
 
게다가 전장은 해군본부 앞마당이었다. 정의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해군본부에서 해군이 철저하게 정의를 구현하지 않으면 시민들의 신뢰가 서겠는가? 군인이 신뢰를 잃으면 남는게 뭐가 있겠나? 당연히 이를 막기 위해선 즉결처벌이 필요했다.
나중에 드레스로자 에피소드에서 아카이누와 후지토라와의 언쟁에서도 이를 잘 알 수 있다.
 
그다음에는 원수 자리로 아오키지와 뜨게되었는데 정의는 승리한다 라는 개념으로 이겨서 원수로 등극했다
 
아카이누가 원수가 돼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아카이누가 만약 그대로 대장이어서 드레스로자에 왔었다면 악은 용서치 않으시는 아카이누는 일단 도플라밍고한테 명구 한방 루피도 한방 로우도 한방 덤으로 사보까지 한방씩 공평하게 꽂아줘서 원피스 강제완결시킬뻔했다.
 
도플라밍고건으로 오로성과 대판 붙었다. 오로성에게 왜 천룡인 꼬봉 노릇이나 하고 있냐며 일갈했다. 세계정부도 탐탁치 않아하는 그 정의로운 모습에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2016년 4월 12일 (화) 18:0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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