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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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검사에서 4급을 판정받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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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몽의 활약으로 검사가 강화되어 원래 공익 갈 사람들이 현역가고 면제 받아야 될 사람들이 공익간다. 현역을 가야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육군 지원해도 경쟁률이 높아 떨어지는 사람이 많다.
 
업무 난이도는 보직뿐만 아니라 담당자의 영향이 매우 크다. 전문성을 필요로 한 일에서조차 공익을 시키는 담당자가 있는가 하면 뭘 시켜야할지 몰라 자리 내어주고 방임하는 담당자도 있다. 즉 요양원을 가도 할 일 없이 데스크에 앉아 컴퓨터만 들여다볼 수도 있고, 시청을 가도 매일 문서나 작성하며 쉬는 시간 없
이 일해야 할 수도 있다. 케바케.
 
 
 
물론 힘들어도 현역보다는 났다. 6시 정시 퇴근해서 취미 생활도 하고 마음대로 휴가도 쓰고 경우에 따라서는 회식도 가고(호불호가 갈리겠지만) 할 수 있다. 그러니 현역 앞에서 '공익 존나 힘듬 ㅠㅠㅠ'이라고 어그로를 끌도록 하자. 현역들 열폭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재밌다. 다만 처맞아도 책임 안 진다.
 
 
하지만 하수처리장 or 요양원 공익이 주변에 있다면 생각보단 힘드니 너무 욕하지는 말자. 대신 공익보다 3개월 덜 하고 꿀은 있는대로 빨아대는 상근-의경을 욕하도록.

2015년 6월 3일 (수) 17:4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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