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공짜: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16번째 줄: 16번째 줄:
==공짜에 대해 한 번 생각해봅시다==
==공짜에 대해 한 번 생각해봅시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어차피 같은 결과라면 편하게 얻는 편을 선호하고 그런 방향으로 진화한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어차피 같은 결과라면 편하게 얻는 선호하고 그런 방향으로 진화한다.  


화폐를 쓰는 동물이라고 다를 건 없다. 공짜추구는 본능이라 볼 수 있다. 다만 인생을 살면서 생겨난 이성(대표적으로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공짜본능을 덮는다면 '사회적으로 정의롭지 못한' 공짜는 마다하게 되는 것이다.
화폐를 쓰는 동물이라고 다를 건 없다. 공짜추구는 본능이라 볼 수 있다. 다만 인생을 살면서 생겨난 이성(대표적으로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공짜본능을 덮는다면 '사회적으로 정의롭지 못한' 공짜는 마다하게 되는 것이다.


만약 이성이 아닌 본능마저 공짜를 밝히지 않는다면 우리는 먼 옛날에 생존경쟁에 밀려 멸종했을 것이다. 다만, 그러한 본능을 적정 수준까지 억누르는 이성 또한 있었기에 이렇게 고도의 문명을 이룰 수 있었다. 공짜를 밝히는 사람이나 그러한 사람을 비판하는 사람이나 다 인간의 일면이다. 둘 중 하나라도 없었더라면 지금의 우리는 존재하지 못했다.
만약 이성이 아닌 본능마저 공짜를 밝히지 않는다면 우리는 먼 옛날에 생존경쟁에 밀려 멸종했을 것이다. 다만, 그러한 본능을 적정 수준까지 억누르는 이성 또한 있었기에 이렇게 고도의 문명을 이룰 수 있었다. 공짜를 밝히는 사람이나 그러한 사람을 비판하는 사람이나 다 인간의 일면이다. 둘 중 하나라도 없었더라면 지금의 우리는 존재하지 못했다.

2017년 5월 31일 (수) 09:53 판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 ~!!!!!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틀:너

설명

는 것을 말한다.

헬조선인들만 공짜밝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헬지구인 자체가 공짜를 밝힌다.

For Free. 즉 무료라는 얘기다. 다들 공짜하면 귀쫑긋 눈 반짝! 거리고 달려든다. 무슨 좀비영화 보는 줄 알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좆초딩이나 어느정도 뭔가를 알고있는 성인이나 저작권을 어기는거 보면 헬지구인은 공짜를 밝히는것을 좋아한다.

현재 헬지구인 인구는 70억명을 넘었다. 그리고 공짜밝히는 새끼들은 더더욱 많고...


공짜에 대해 한 번 생각해봅시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어차피 같은 결과라면 편하게 얻는 걸 선호하고 그런 방향으로 진화한다.

화폐를 쓰는 동물이라고 다를 건 없다. 공짜추구는 본능이라 볼 수 있다. 다만 인생을 살면서 생겨난 이성(대표적으로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공짜본능을 덮는다면 '사회적으로 정의롭지 못한' 공짜는 마다하게 되는 것이다.

만약 이성이 아닌 본능마저 공짜를 밝히지 않는다면 우리는 먼 옛날에 생존경쟁에 밀려 멸종했을 것이다. 다만, 그러한 본능을 적정 수준까지 억누르는 이성 또한 있었기에 이렇게 고도의 문명을 이룰 수 있었다. 공짜를 밝히는 사람이나 그러한 사람을 비판하는 사람이나 다 인간의 일면이다. 둘 중 하나라도 없었더라면 지금의 우리는 존재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