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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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너도 당했다면 | 만약 너도 당했다면 너만 당할순없으니 친한친구나 여자친구한테 보여주자. | ||
2016년 2월 1일 (월) 02:0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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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든 동물이든 가지고있는 감정.
사람에따라 불끄고 조용히 방안에만 있어도 느낄수있다
보통 어렸을때 트라우마가 될만한일을 격었다면 그일하고 관련된것에 대해 공포를 느낄수도있다
가령 니가 초딩시절때 수영장물에빠져 죽을뻔한 경험이있다면,
그 다음부턴 수영장이나 바다,심하면 물만봐도 공포를 느낄수있다(물과 관련해 죽을뻔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
뭐 생물의 기초적 생존본능이다. 별로 신기할것도 없다 그래서 씹노잼이다.
즐기는 사람도있다 롤러 코스터같은 놀이기구라던가 고어영화,호러게임등
할 짓 없을때 시간때우기 딱이다.
공포를 느꼇을때 체온이 올라간다고 한다.그래서 여름에 공포영화를 많이 나오는건가?
인터넷에 야한거 찾아서 볼려고 들어갈때에도 낚시로 갑툭튀하는 영상이 나올때가 있다.처음 당했을때 모니터 부술뻔함. 걸리면 진짜 좆같다;
만약 너도 당했다면 너만 당할순없으니 친한친구나 여자친구한테 보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