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책: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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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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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주위에 굴러다니는 [[공]]을 이용하여 만든 책이다. 내용 없이 (빈) 종이로 되어 있어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된 책. 학교라든지에서 필기할 때 많이 사용한다.
주위에 굴러다니는 [[공]]을 이용하여 만든 책이다. 내용 없이 (빈) 종이로 되어 있어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된 책. 학교라든지에서 필기할 때 많이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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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노트 - 말 그대로 두꺼운 표지에 제본한 노트. 원래 책을 양장본으로 많이 만들어냈기 때문에 내지 수가 매우 많은 노트를 책같은 느낌으로 디자인해서 만든다.
* 양장 노트 - 말 그대로 두꺼운 표지에 제본한 노트. 원래 책을 양장본으로 많이 만들어냈기 때문에 내지 수가 매우 많은 노트를 책같은 느낌으로 디자인해서 만든다.
*가운데 반으로 줄 그어진 노트 - 반반씩 쳐 적는 노트.

2017년 6월 23일 (금) 22:26 판

개요

주의. 이 문서는 심각하게 노잼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노잼 드립이 있는 문서입니다. 그리고 정보도 안 주는 쓰레기통 행이 어울리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삐–애미뒤진 백괴식 윾윽대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알 게 뭐야. ㄹㄹㄹㄹ

주위에 굴러다니는 을 이용하여 만든 책이다. 내용 없이 (빈) 종이로 되어 있어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된 책. 학교라든지에서 필기할 때 많이 사용한다.

공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구겨서 테이프를 붙이면 이 된다.

공책 종류

  • 줄 있는 공책 - 가로줄이 쳐진 공책. 느그들이 항상 쓰는거.
  • 깍두기 공책 - 글씨연습할 때 쓰는 공책.
  • 습자 노트 - 좆자를 쓰기위한 노트.
  • 영어 노트 - 줄 4개가 그어져 있으며, 알파벳을 처음 배울 때 필기 연습으로 쓰는 공책이다. 주로 필기체를 공부할 때 쓴다. 오선지노트가 없을 시 대체가능
  • 오선지 노트 - 음악시간용. 좆도 쓸데없다.
  • 격자 공책 - 설계도를 그리는 노트. 주된 용도는 바둑장기오목이다.
  • 도트 공책 - 점이 일정한 간격으로 그여져 있는 공책. 한붓그리기를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 오답노트 - 아 씨발 뭘적어야 하지..?
  • 다이어리 - 너의 병신같은 일상을 적는 곳.
  • 양장 노트 - 말 그대로 두꺼운 표지에 제본한 노트. 원래 책을 양장본으로 많이 만들어냈기 때문에 내지 수가 매우 많은 노트를 책같은 느낌으로 디자인해서 만든다.
  • 가운데 반으로 줄 그어진 노트 - 반반씩 쳐 적는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