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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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말린 과메기는 기름소금장에 찍어 생김과 생미역 위에 올리고 그 위로 쪽파, 청양고추, 마늘을 얹고 마지막으로 초장을 살짝 발라서 먹으면 맛있다. 그냥 먹으면 비린내가 장난아니다. | 잘 말린 과메기는 기름소금장에 찍어 생김과 생미역 위에 올리고 그 위로 쪽파, 청양고추, 마늘을 얹고 마지막으로 초장을 살짝 발라서 먹으면 맛있다. 그냥 먹으면 비린내가 장난아니다. | ||
식감은 약간 물컹하나 잘손질하면 궁극의맛을 느낄수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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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9일 (금) 21:4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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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청어로 만들던 것이나, 청어 어획량이 줄어 꽁치로 만들게 되었다. 최근에는 청어 어획량이 다시 늘어나 청어과메기도 다수 생산되고 있다.
잘 말린 과메기는 기름소금장에 찍어 생김과 생미역 위에 올리고 그 위로 쪽파, 청양고추, 마늘을 얹고 마지막으로 초장을 살짝 발라서 먹으면 맛있다. 그냥 먹으면 비린내가 장난아니다.
식감은 약간 물컹하나 잘손질하면 궁극의맛을 느낄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