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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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라 유포니엄]] 보고 관악부 있는 학교 덕후들이 들어가려고 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고추밭에 전국대회곡과 행사곡 무한반복한다.{{~~|행사비는 관악부 선생 주머니로 들어간다[[카더라]]}} | [[울려라 유포니엄]] 보고 관악부 있는 학교 덕후들이 들어가려고 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고추밭에 전국대회곡과 행사곡 무한반복한다.{{~~|행사비는 관악부 선생 주머니로 들어간다[[카더라]]}} | ||
실제 모 학교의 경우는 관악부 남여학생이 떡 치는 일이 발생해서 여학생은 되도록 안받으려 하고 있다.(졸못만 받음) 물론 디씨인은 들어가도 해당사항이 없다.{{취소선|물론 학교마다 다르다}} | 실제 모 학교의 경우는 관악부 남여학생이 떡 치는 일이 발생해서 여학생은 되도록 안받으려 하고 있다.(졸못만 받음) 물론 디씨인은 들어가도 해당사항이 없다.{{취소선|물론 학교마다 다르다}} | ||
가끔씩 분위기 전환한답시고 철 지난 뽕짝 메들리를 하기도 한다. | 가끔씩 분위기 전환한답시고 철 지난 뽕짝 메들리를 하기도 한다. 학교에 따라 좀 잘하는 곳은 스윙 재즈나 보사노바 재즈 같은것도 한다 [[카더라]] | ||
[[초등학생]] 때 [[리코더]] 잘 분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면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 [[초등학생]] 때 [[리코더]] 잘 분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면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 ||
[[점심]]시간 등에 연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덕후]]들은 [[밥]] 빨리 먹고 애니(혹은 드라마 영화 주제가 등) 음악 악보를 만들어보자.{{취소선|[[렛잇고충|렛잇고~ 렛잇고~]]}} | [[점심]]시간 등에 연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덕후]]들은 [[밥]] 빨리 먹고 애니(혹은 드라마 영화 주제가 등) 음악 악보를 만들어보자.{{취소선|[[렛잇고충|렛잇고~ 렛잇고~]]}} | ||
[[울려라 유포니엄|애니]]보고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진짜 관악부가 있는 학교로 갈 생각이라면 남학교(여자는 여학교)를 가는게 좋다. | |||
전국관악제는 대상을 부문별로 다 뽑는데 혼성학교는 대략 40개 학교 이상이 참가 하는데 반해, 남학교랑 여학교는 각각 10개 아니 5개될까말까하는 학교가 참가하기 때문에 그렇다. | |||
학교마다, 혹은 기수마다 다를 수 도 있지만 [[군기]]가 잡혀있는 곳도 있다는걸 알고 들어가자 모 학교의 경우에는 2학년부터 정기적(1주일~2주일)으로 옥상에서 정신교육{{취소선|대가리를박는 정신교육}}을 받기도 한다. | 학교마다, 혹은 기수마다 다를 수 도 있지만 [[군기]]가 잡혀있는 곳도 있다는걸 알고 들어가자 모 학교의 경우에는 2학년부터 정기적(1주일~2주일)으로 옥상에서 정신교육{{취소선|대가리를박는 정신교육}}을 받기도 한다. | ||
는 바로 신고하도록 하자. | |||
==받으면 안되는 헬 악기== | ==받으면 안되는 헬 악기== | ||
2017년 4월 22일 (토) 15:31 판
울려라 유포니엄 보고 관악부 있는 학교 덕후들이 들어가려고 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고추밭에 전국대회곡과 행사곡 무한반복한다.행사비는 관악부 선생 주머니로 들어간다카더라
실제 모 학교의 경우는 관악부 남여학생이 떡 치는 일이 발생해서 여학생은 되도록 안받으려 하고 있다.(졸못만 받음) 물론 디씨인은 들어가도 해당사항이 없다.물론 학교마다 다르다
가끔씩 분위기 전환한답시고 철 지난 뽕짝 메들리를 하기도 한다. 학교에 따라 좀 잘하는 곳은 스윙 재즈나 보사노바 재즈 같은것도 한다 카더라
초등학생 때 리코더 잘 분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면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점심시간 등에 연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덕후들은 밥 빨리 먹고 애니(혹은 드라마 영화 주제가 등) 음악 악보를 만들어보자.렛잇고~ 렛잇고~
애니보고 전국대회 우승을 목표로 진짜 관악부가 있는 학교로 갈 생각이라면 남학교(여자는 여학교)를 가는게 좋다.
전국관악제는 대상을 부문별로 다 뽑는데 혼성학교는 대략 40개 학교 이상이 참가 하는데 반해, 남학교랑 여학교는 각각 10개 아니 5개될까말까하는 학교가 참가하기 때문에 그렇다.
학교마다, 혹은 기수마다 다를 수 도 있지만 군기가 잡혀있는 곳도 있다는걸 알고 들어가자 모 학교의 경우에는 2학년부터 정기적(1주일~2주일)으로 옥상에서 정신교육대가리를박는 정신교육을 받기도 한다.
는 바로 신고하도록 하자.
받으면 안되는 헬 악기
호른 : 반주도 아니고 박자를 맞춰주는 역할을 주로 하는데 이게 다른 파트랑 같이 부는게 아니고 혼자서 불면 대체 무슨 소리인가 싶을 정도인 경우가 많아서 연습하기 매우 곤란하다. 튜바나 바리톤은 혼자 불어도 자연스러운 편인데 얘는 혼자불면 맞는 소리를 내도 저게 정말 이 음악에 섞일 수 있는 소리인가 싶은 경우가 많다.
타악기 : 이건 외부에서 드럼을 배웠거나 박자 감각이 좋은게 아니면 안하는게 좋다. 타악기가 악단의 전체 연주속도를 조절하고 또 틀리면 티가 많이 나기 때문에 연습할 때 가장 많이 혼나는 악기이다.
튜바 : 무겁다. 정말 무겁다. 전국대회장이나 행사장 왔는데 악기들고 계단 올라갈 때 64분의 28박자 비트로 욕이 나오게 된다.
위 악기들이 걸린다면 센송합니다 10번 복창하고 다른 아래 악기로 바꿔달라고 하자.
그 외 트럼본 트럼펫 클라리넷 등의 세컨 서드 악보 연주 담당 : 호른과 마찬가지로 혼자불면 대체 무슨 소리인지 가늠하기 힘들어서 박자 감 잡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주 맬로디인 퍼스트 악보 보다 중요도가 달려서 그런지 이 악기들을 처음 받으면 세컨 서드를 먼저하게 된다. 즉 이 악기들을 받게되면 피할 수는 없다.
그래도 위 3개 악기보단 나은 것 같다.
꿀 악기
테너 색소폰 : 초등학생 때 부는 소프라노 리코더와 운지법이 거의 같기 때문에 다른 악기에 비해 빨리 배울 수 있고 다른 종류의 색소폰 보다 틀려도 티가 별로 안난다. 또한 소리도 매력적인 편. 초등학교 관악부의 경우 대다수가 테너 색소폰으로만 이루어진 경우도 있다. 대체로 다른 종류의 색소폰보다 악보가 쉬운 편이다. 어르신들의 취미 악기 2위.
이유는 가벼운 알토 색소폰에 밀려서 그렇다 카더라
나머지 악기
나머지 알토, 바리톤 색소폰 클라리넷 트럼펫 트럼본 플룻 오보에 퍼스트 그리고 유포니엄 등은
멜로디로 대충 어떻게 박자 잡아야할지 감이 잘 오고 각자 장단점이 비슷하게 있어 본인 실력에 따라 편차가 많이 나는 편이다.
물론 위에 언급한 악기들도 잡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체로 그렇다는 뜻이다.
개인연습 시간에 핸드폰 만지작 거리지 말고 안되는 곡을 연습하거나 너무 많이해서 질렸으면
최신 애니곡 음계라도 연구한다면 나름 만족스러운 관악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꼴에 여친 만들겠답시고 들어가도 디씨인들은 안되니깐 얌전히 연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