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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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울려라 유포니엄]] 보고 관악부 있는 학교 덕후들이 들어가려고 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고추밭에 전국대회곡과 행사곡 무한반복한다.{{~~|행사비는 관악부 선생 주머니로 들어간다[[카더라]]}}
[[울려라 유포니엄]] 보고 관악부 있는 학교 덕후들이 들어가려고 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고추밭에 전국대회곡과 행사곡 무한반복한다.{{~~|행사비는 관악부 선생 주머니로 들어간다[[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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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 [[리코더]] 잘 분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면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초등학생]] 때 [[리코더]] 잘 분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면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점심]]시간 등에 연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밥]] 빨리 먹고 자신만의 악보를 만들어보자.  
[[점심]]시간 등에 연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밥]] 빨리 먹고 자신만의 악보를 만들어보자.
 
 


==받으면 안되는 헬 악기==
==받으면 안되는 헬 악기==

2016년 5월 12일 (목) 12:1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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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인간이라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가장 모멸적인 위키, 인격체를 존중하지 않고 개만도 못하게 취급해버리는 소시오패스들의 위키[2]

만악의 근원이라고 쓰고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읽는다쉽게 말하면 마리사와 앨리스의 관계

2. 여담


이 문서는 지나가던 천하의 개쌍놈들, 만악의 근원 나뮈병·나뮈충 새끼들이 지딴에는 재밌는 줄 알고근데 진짜 재밌다고 생각하는 남간충이 있다는 게 함정. 위키러라고 쓰고 반달러라고 읽는다[3]
XX같은 취소선점괄호(?)와 쓸데없는 하이퍼링크크고 아름답게 많아서(...) 읽기가 힘든 헬게이트헬조선과는 다르다 헬조선과는!가 열린 문서입니다(...)아니야 우리 나무위키는 그렇지 않아!
빠가 까를 만든다 망했어요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4]가독성을 위해 검열삭제같은 점괄호(...)랑 애미뒤진 이런 거 그리고 이런거 그리고 깨알같은 주석의 비율을 줄여주세요.
그런데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현실은 그런 거 없다(...) 답이 없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를테면 취소선이라든가 취소선이라든가
그리고 이 틀에도 쓰고 있다는 게 함정. 흠좀무. 무슨 지거리야 물론 믿으면 골룸.[5][6][7] 왜 골룸인지는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여백이 부족하므로 생략한다.
나무위키도 위키야 위키 나무위키에서는 편집이 당신을 합니다!! 나무위키의 영향력은 남한 제이이이이이이이일!!! 생략한다며! 그런거 없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사실 뻥이다 카더라.
이렇게 된 이상 취소선으로 간다 야 신난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취소선이 많아보인다면 지는 거다 나뮈병을 죽입시다. 나뮈병은 나의 원수
이거 뭐야 무서워...가히 데꿀멍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새끼들은 절대 사람 새끼들이 아닐 것입니다.
근데 지금도 계속 쓰고 있잖아? 안될거야 아마... 에엑따! 무... 무슨 지거리야! 용서 못해! 장비를 정지합니다 물론 이게(...) 생각나는 건 기분 탓이다(...) 아님 말고.
더 생각나는 X같은(...) 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은 추가바람.
3. 관련 문서



[1] 점괄호(...)가 쳐져 있지만 실제로는 틀에 점괄호를 넣으면 망했어요.그럼 왜 점괄호를 친거지...(...) 지울 생각은 없나
[2] 참고로 필자는 좆무위키 안 한다(...). 괜한 오해 말도록.
[3] 취소선이 쳐져있지만 사실로 봐야한다(...) 나무위키의 높으신 분들은 취소선을 엄연히 '개그'의 한가지 아니,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4] 게다가 이런 각주도 줄줄이 다는 병크(...)를 저지른다. 충공깽(...)
[5]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런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를 다는 일이 없길 바란다
[6] 이렇게(...)말이다.
[7] 이 좆같은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러들은[8] 사람 새끼가 아닐지도 모른다.
[8] 당연이 신지식의 성지 나무위키러들은 아닐 것이다.(...)[9]
[9] 이렇게 각주 안에 또 각주를 쳐다는 일도 없길 바란다. 무한의 각주? 히오스인가? 뭐야 이거 무서워


울려라 유포니엄 보고 관악부 있는 학교 덕후들이 들어가려고 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고추밭에 전국대회곡과 행사곡 무한반복한다.행사비는 관악부 선생 주머니로 들어간다카더라


실제 모 학교의 경우는 관악부 남여학생이 떡 치는 일이 발생해서 여학생은 되도록 안받으려 하고 있다.( 졸못만 받음) 물론 디씨인은 들어가도 해당사항이 없다.

가끔씩 분위기 전환한답시고 철 지난 뽕짝 메들리를 하기도 한다.

초등학생리코더 잘 분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면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점심시간 등에 연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빨리 먹고 자신만의 악보를 만들어보자.

받으면 안되는 헬 악기

호른 : 반주도 아니고 박자를 맞춰주는 역할을 주로 하는데 이게 다른 파트랑 같이 부는게 아니고 혼자서 불면 대체 무슨 소리인가 싶을 정도인 경우가 많아서 연습하기 매우 곤란하다. 튜바나 바리톤은 혼자 불어도 자연스러운 편인데 얘는 혼자불면 맞는 소리를 내도 저게 정말 이 음악에 섞일 수 있는 소리인가 싶은 경우가 많다.


타악기 : 이건 외부에서 드럼을 배웠거나 박자 감각이 좋은게 아니면 안하는게 좋다. 타악기가 악단의 전체 연주속도를 조절하고 또 틀리면 티가 많이 나기 때문에 연습할 때 가장 많이 혼나는 악기이다.

튜바 : 무겁다. 정말 무겁다. 전국대회장이나 행사장 왔는데 악기들고 계단 올라갈 때 64분의 28박자 비트로 욕이 나오게 된다.

주로 파오후 체형이 맡는다.



악기들이 걸린다면 센송합니다 10번 복창하고 다른 아래 악기로 바꿔달라고 하자.




그 외 트럼본 트럼펫 클라리넷 등의 세컨 서드 악보 연주 담당 : 호른과 마찬가지로 혼자불면 대체 무슨 소리인지 가늠하기 힘들어서 박자 감 잡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주 맬로디인 퍼스트 악보 보다 중요도가 달려서 그런지 이 악기들을 처음 받으면 세컨 서드를 먼저하게 된다. 즉 이 악기들을 받게되면 피할 수는 없다.

그래도 위 3개 악기보단 나은 것 같다.

꿀 악기

테너 색소폰 : 초등학생 때 부는 소프라노 리코더와 운지법이 거의 같기 때문에 다른 악기에 비해 빨리 배울 수 있고 다른 종류의 색소폰 보다 틀려도 티가 별로 안난다. 또한 소리도 매력적인 편. 초등학교 관악부의 경우 대다수가 테너 색소폰으로만 이루어진 경우도 있다. 대체로 다른 종류의 색소폰보다 악보가 쉬운 편이다. 어르신들의 취미 악기 2위.

이유는 가벼운 알토 색소폰에 밀려서 그렇다 카더라

나머지 악기

나머지 알토, 바리톤 색소폰 클라리넷 트럼펫 트럼본 플룻 오보에 퍼스트 그리고 유포니엄 등은

멜로디로 대충 어떻게 박자 잡아야할지 감이 잘 오고 각자 장단점이 비슷하게 있어 본인 실력에 따라 편차가 많이 나는 편이다.

물론 위에 언급한 악기들도 잡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체로 그렇다는 뜻이다.



개인연습 시간에 핸드폰 만지작 거리지 말고 안되는 곡을 연습하거나 너무 많이해서 질렸으면

최신 애니곡 음계라도 연구한다면 나름 만족스러운 관악부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꼴에 여친 만들겠답시고 들어가도 디씨인들은 안되니깐 얌전히 연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