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구검: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삼국지}}
위나라의 장수이며 동천왕 당시의 고구려를 개털어 버리고 환도성을 불내성(못 견디는 성)으로 개명했다.
위나라의 장수이며 동천왕 당시의 고구려를 개털어 버리고 환도성을 불내성(못 견디는 성)으로 개명했다.
고구려는 미천왕때 까지는 짜져야 할 운명이었다.
고구려는 미천왕때 까지는 짜져야 할 운명이었다.

2018년 3월 17일 (토) 01:34 판

이 문서는 三國志에 관련된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삼국지는 역사가 진수가 쓴 정사 삼국지와 역사적 사실에 각종 구전 민담, 전설 등을 섞은 나관중의 소설 삼국지연의로 구분됩니다.
三國志演義는 단지 재미를 위한 진실과 거짓이 섞여있는 中國 소설로 받아들이면 빛이 되지만 역사서 正史三國志처럼 받아들이면 어둠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삼국지 시대의 中國人과 현재 中共人은 종족, 언어만 빼면 엄연히 다른 사람들이니 삼국지에 심취해 中뽕으로 흑화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위나라의 장수이며 동천왕 당시의 고구려를 개털어 버리고 환도성을 불내성(못 견디는 성)으로 개명했다. 고구려는 미천왕때 까지는 짜져야 할 운명이었다.

이후 문흠과 같이 난을 일으키지만 사마사에게 진압당한다.

고구려를 털었다는 이유로 삼국지 2에서는 무력이 90으로 나온다. 하지만 삼국지 3에서는 개역당해 무력이 75로 깎이고 그저 그런 장수가 되고 만다.

환빠들은 사실 고구려가 관구검 개털은건데 좆본이 우리민족을 폄하하기 위해 날조한거라고 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