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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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가 재정 파탄 나면 당원 빼고 모두가 좆됨
2. 국가 재정 파탄 나면 당원 빼고 모두가 좆됨
:이는 멀리 갈 것도 없이 북괴와 우리를 보면 된다. 우리나라가 IMF가 터졌을 때 많은 사람들이 한강에 몸을 맡기거나 길바닥에 누웠을지언정 먹을 것을 못 구해서 죽지는 않았다. 근데 그에 비해 북괴는 고난의 행군 때 배급 중단이 이뤄지면서 배급에 의지하던 수백만이 아사했다. 지금도 그 영향 때문에 북한은 130cm 난쟁이들이 입대를 한다. 이때 태어난 애들은 어렸을 때 영양을 제대로 공급 받지 못해서 말 더듬는 게 기본이라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사회주의 국가들은 비축이란게 어렵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국가들은 재난에 대비해 자기 돈을 써가며 식량을 비축하는게 가능하지만 사회주의 국가들은 배급으로 주어지는 식량외에는 비축이 어렵다. 물론 시장이 있던 사회주의 국가들이 있었다지만 애초에 그 상점들도 모두 국영상점뿐이라 재정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곳이며 애초에 사회주의 국가화폐들은 모두 명목상으로 존재할정도로 휴지쪼가리들이라 의미는 없다<ref>지금도 괜히 공산국가 당간부들이 재산을 외화로 저축하는게 아니다</ref>
:이는 멀리 갈 것도 없이 북괴와 우리를 보면 된다. 우리나라가 IMF가 터졌을 때 많은 사람들이 한강에 몸을 맡기거나 길바닥에 누웠을지언정 먹을 것을 못 구해서 죽지는 않았다. 근데 그에 비해 북괴는 고난의 행군 때 배급 중단이 이뤄지면서 배급에 의지하던 수백만이 아사했다. 지금도 그 영향 때문에 북한은 130cm 난쟁이들이 입대를 한다. 이때 태어난 애들은 어렸을 때 영양을 제대로 공급 받지 못해서 말 더듬는 게 기본이라고.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사회주의 국가들은 비축이란게 어렵기 때문이다. 자본주의 국가들은 재난에 대비해 자기 돈을 써가며 식량을 비축하는게 가능하지만 사회주의 국가들은 배급으로 주어지는 식량외에는 비축이 어렵다. 물론 시장이 있던 사회주의 국가들이 있었다지만 애초에 그 상점들도 모두 국영상점뿐이라 재정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면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곳이며 애초에 사회주의 국가화폐들은 모두 명목상으로 존재할정도로 휴지쪼가리들이라 의미는 없다<ref>지금도 공산국가 당간부들이 재산을 외화로 저축하는것이 괜히 그러는게 아니다</ref>


3. 개인이 사라지고 인간성이 파탄 난다.
3. 개인이 사라지고 인간성이 파탄 난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이 사라지고 국가 더 정확히는 공산당만 남게 된다. 개인은 그저 당을 위해 쓰여지고 버려질 소모품에 불과하단 얘기. 결론은 이름만 바꾼 전체주의인 셈. 공산주의가 득세한 나라들을 보면 국가를 위해 서로를 감시하고 친한 친구, 심지어는 부모님이라도 당에 반대되면 고발되는 게 당연시 되는 [[1984]] 실사판을 찍고 있었다. 이런 나라에 무슨 창조적인 생각이 나오고 자유로울 수 있나? 결론은 고인 물처럼 썩어버릴 뿐이다. 지금도 보면 공산당에 충성하라는 세뇌질은 중공, 북괴, 베트남에선 당연시하게 행해지고 있는게 바로 이것 때문이다.<ref>물론 북괴는 김씨왕조체제를 충성하라는걸로 바뀌었다해도 당에다 충성하는것을 전재로 세뇌시킨다</ref>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이 사라지고 국가 더 정확히는 공산당만 남게 된다. 개인은 그저 당을 위해 쓰여지고 버려질 소모품에 불과하단 얘기. 결론은 이름만 바꾼 전체주의인 셈. 공산주의가 득세한 나라들을 보면 국가를 위해 서로를 감시하고 친한 친구, 심지어는 부모님이라도 당에 반대되면 고발되는 게 당연시 되는 [[1984]] 실사판을 찍고 있었다. 이런 나라에 무슨 창조적인 생각이 나오고 자유로울 수 있나? 결론은 고인 물처럼 썩어버릴 뿐이다. 지금도 보면 공산당에 충성하라는 세뇌질은 중공, 북괴, 베트남에선 당연시하게 행해지고 있는게 바로 이것 때문이다.<ref>물론 북괴는 김씨왕조체제를 충성하라는걸로 바뀌었다해도 당에다 충성하는것을 전제로 세뇌시킨다</ref>


4.의도적으로 국민의 우민화&가난뱅이화를 조장함
4.의도적으로 국민의 우민화&가난뱅이화를 조장함
:공산주의가 가지는 가장 무서운 점은 명백히 의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인민들을 공산당 말만 따르는 개돼지로 만든 다음 동물 개체 수 조절을 하듯이 인위적으로 그들의 삶을 가난하게 만들고 통제하려 든다는 점이다. 좌파 or 공산당은 국민이 가난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를 권장하고 바라기까지 하며 그 목적을 위해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기려 든다.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위쪽 1대 수령 놈이 말 한 "인민들이 배부르면 나태해진다."라는 말이다. 자본주의에서 비슷한 소리가 나와도 그건 복지로 너무 퍼주면 일 안 해서 다 놀아서 망한다는 의미라면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복지하면 나태해진다는 의미는 국민이 배부르면 딴생각 하면서 정권 뒤통수를 치기에 그걸 못하게 해야 한다는 뜻이다. 아무리 부패한 자본주의 국가라도 불만 해소를 통한 안정화라든지 인기 몰이를 위해서라도 국민들을 배부르게 하겠다는 소릴 했으면 했지 인위적으로 국민들을 가난하게 하겠다는 생각까진 하지 않는데 공산주의는 그거의 정반대라고 볼 수 있다. 얘네들 입장에선 배부르면 사회에 불만 가지는 반동분자들 등장 → 공산주의 정권 붕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국민들을 가난뱅이로 만들고 딴 생각 못하게 해야 되거든 ㅋ 그리고 국민의 가난뱅이화가 어느정도 진행됐다싶으면 공교육의 질을 일부러 낮춰버린다. 왜냐면 국민들을 너무 똘똘하게 만들면 분명 배를 곯아도 정권에 대해 반감을 가질 수 있거든<ref>그래가지고 공산혁명을 일으킨 나라들 대부분 혁명도중에 선생, 철학가, 과학자 등 머리 좀 쓰는 사람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ref> 그래서 일부러 공교육의 단점을 부각시켜 그걸 개선하기는 커녕 엉뚱한 방향으로 틀어 더욱 악화시킨다. 이런 주 먹잇감은 도덕, 사회 같은 이런 부문들인데 왜냐면 도덕성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아야 사람들이 이기적이게 자라나야 서로 단결을 못 하게 되고 사회성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아야 제대로된 국가관을 갖지 못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 공산당원들은 자기 자식들한테도 이런 막장 교육을 가르칠까? 천만에 말씀. 자기자식들은 출처불명의 자금으로 해외유학을 시키거나 유학파 출신의 선생을 과외선생으로 고용하여 자기자식들만 천재로 기르려한다. 그래야 개돼지화된 국민들을 잘 지배하지. 이짓거리는 현재 북괴가 잘 보여주고 있다. 뭔 혁명역사교육이라느니 혹부리우스, 뽀구리우스의 어린 시절이라느니 이딴걸 가르치며 애들의 인생을 낭비시키고 있다. 게다가 국사책에도 멀쩡한게 없는게 역사적 위인들 모두 혹부리우스와 뽀구리우스에 비해 모자란 사람들이란식으로 서술되어있다. 이런 우민화덕에 김책 공대라는 공대생들은 전문해커부대양성소에 들어가지 않은 이상 인터넷은 커녕 컴퓨터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 한다. 그리고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현재의 미-개 동유럽 국가들과 구 소련에서 갈라져 나온 나라들에게서 잘 나타난다. 아, 공산당 귀족이랑 노멘클라투라? 걔네들은 그것과 상관없다^^ 이러면 사람들은 되레 공산당에 반기를 들지 않냐고 하겠는데 그걸 생각하지 못하게 시선을 의도적으로 외부로 돌린다. 짱개며 북괴며 허구한날 이게 다 미국탓이랑께로 외치는것이 괜히 그러는게 아니다.
:공산주의가 가지는 가장 무서운 점은 명백히 의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인민들을 공산당 말만 따르는 개돼지로 만든 다음 동물 개체 수 조절을 하듯이 인위적으로 그들의 삶을 가난하게 만들고 통제하려 든다는 점이다. 좌파 or 공산당은 국민이 가난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를 권장하고 바라기까지 하며 그 목적을 위해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기려 든다.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위쪽 1대 수령 놈이 말 한 "인민들이 배부르면 나태해진다."라는 말이다. 자본주의에서 비슷한 소리가 나와도 그건 복지로 너무 퍼주면 일 안 해서 다 놀아서 망한다는 의미라면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복지하면 나태해진다는 의미는 국민이 배부르면 딴생각 하면서 정권 뒤통수를 치기에 그걸 못하게 해야 한다는 뜻이다. 아무리 부패한 자본주의 국가라도 불만 해소를 통한 안정화라든지 인기 몰이를 위해서라도 국민들을 배부르게 하겠다는 소릴 했으면 했지 인위적으로 국민들을 가난하게 하겠다는 생각까진 하지 않는데 공산주의는 그거의 정반대라고 볼 수 있다. 얘네들 입장에선 배부르면 사회에 불만 가지는 반동분자들 등장 → 공산주의 정권 붕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국민들을 가난뱅이로 만들고 딴 생각 못하게 해야 되거든 ㅋ 그리고 국민의 가난뱅이화가 어느정도 진행됐다싶으면 공교육의 질을 일부러 낮춰버린다. 왜냐면 국민들을 너무 똘똘하게 만들면 분명 배를 곯아도 정권에 대해 반감을 가질 수 있거든 그래가지고 공산혁명을 일으킨 나라들 대부분 혁명도중에 선생, 철학가, 과학자 등 머리 좀 쓰는 사람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 설령 이렇게 반체제세력을 먼저 조져놨을지라도 일부러 공교육의 단점을 사람들에게 부각시켜 그걸 개선하기는 커녕 엉뚱한 방향으로 틀어 더욱 악화시킨다. 이런 주 먹잇감은 도덕, 사회 같은 이런 부문들인데 왜냐면 도덕성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아야 사람들이 이기적이게 자라나야 서로 단결을 못 하게 되고 사회성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아야 제대로된 국가관을 갖지 못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 공산당원들은 자기 자식들한테도 이런 막장 교육을 가르칠까? 천만에 말씀. 자기자식들은 출처불명의 자금으로 해외유학을 시키거나 유학파 출신의 선생을 과외선생으로 고용하여 자기자식들만 천재로 기르려한다. 그래야 개돼지화된 국민들을 잘 지배하지. 이짓거리는 현재 북괴가 잘 보여주고 있다. 뭔 혁명역사교육이라느니 혹부리우스, 뽀구리우스의 어린 시절이라느니 이딴걸 가르치며 애들의 인생을 낭비시키고 있다. 게다가 국사책에도 멀쩡한게 없는게 역사적 위인들 모두 혹부리우스와 뽀구리우스에 비해 모자란 사람들이란식으로 서술되어있다. 이런 우민화덕에 김책 공대라는 공대생들은 전문해커부대양성소에 들어가지 않은 이상 인터넷은 커녕 컴퓨터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 한다. 그리고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현재의 미-개 동유럽 국가들과 구 소련에서 갈라져 나온 나라들에게서 잘 나타난다. 아, 공산당 귀족이랑 노멘클라투라? 걔네들은 그것과 상관없다^^ 이러면 사람들은 되레 공산당에 반기를 들지 않냐고 하겠는데 그걸 생각하지 못하게 시선을 의도적으로 외부로 돌린다. 짱개며 북괴며 허구한날 이게 다 미국탓이랑께로 외치는것이 괜히 그러는게 아니다.


5.국민들 사이를 일부러 이간질을 함
5.국민들 사이를 일부러 이간질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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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념적으로 상극에 해당하는 자본주의보다 나은 점이 없다
9. 이념적으로 상극에 해당하는 자본주의보다 나은 점이 없다
:자본주의 사회가 가지는 단점으로는 과잉경쟁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같은 악습 그리고 심해지는 빈부격차를 꼽을수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대안책으로 공산주의를 선택한다는건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여우가 무섭다고 사자를 들이는 꼴이다. 공산주의 체제에서는 오히려 부를 나누어 주는 역할인 지도층만이 배부르고 불쌍한 인민들은 굶주린 상황에 놓일 확률이 매우 높다. 구 소련의 경우 군사력은 미국과 대등했지만 개개인의 삶은 미국보다 훨씬 뒤떨어졌으며 이것이 경제난으로 직결되어서 냉전에서 패배했다. 그리고 견제구가 없는 권력은 부패하기 마련이라는 말이 있듯이 공산당원 사이에서는 상술한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아득히 뛰어넘는 부패를 저지르게 될 위험이 아주 높다. 과잉경쟁 때문에 자본주의를 까는 경제알못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경쟁이 과도하면 문제가 생길수 있지만 경쟁이 사라진다는것은 바꿔 말하자면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을 기회가 없어진다는 논리도 먹혀 들어간다. 빈부격차가 심해지다 보면 재능을 지녔음에도 활약하지 못하고 도태되는 수저 대물림이 생기는건 당연하지만 공산주의 체제에서는 더하면 더했지 절대 자본주의보다 더 낫지는 않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가 지닌 단점을 절대 해결하지 못하며 오히려 자본주의가 지닌 장점이 공산주의에는 없다.
:자본주의 사회가 가지는 단점으로는 과잉경쟁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같은 악습 그리고 심해지는 빈부격차를 꼽을수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대안책으로 공산주의를 선택한다는건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여우가 무섭다고 사자를 들이는 꼴이다. 공산주의 체제에서는 오히려 부를 나누어 주는 역할인 지도층만이 배부르고 불쌍한 인민들은 굶주린 상황에 놓일 확률이 매우 높다. 구 소련의 경우 군사력은 미국과 대등했지만 개개인의 삶은 미국보다 훨씬 뒤떨어졌으며 이것이 경제난으로 직결되어서 냉전에서 패배했다. 그리고 견제구가 없는 권력은 부패하기 마련이라는 말이 있듯이 공산당원 사이에서는 상술한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아득히 뛰어넘는 부패를 저지르게 될 위험이 아주 높다. 과잉경쟁 때문에 자본주의를 까는 경제알못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경쟁이 과도하면 문제가 생길수 있지만 경쟁이 사라진다는것은 바꿔 말하자면 자신의 재능을 인정받을 기회가 없어진다는 논리도 먹혀 들어간다. 이 고질적인 문제는 여전히 북괴가 안고 있다. 니가 만약 존나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존나 운이 없어 남한이 아닌 북괴에 태어났고 부모님의 출신성분이 개판이라면 넌 평생 재능발휘조차 못 하고 걍 농사만 짓거나 탄광에서 열심히 석탄이나 캐야된다. 그래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빈부격차가 심해지다 보면 재능을 지녔음에도 활약하지 못하고 도태되는 수저 대물림이 생기는건 필연일지라도 공산주의 체제에서는 더하면 더했지 절대 자본주의보다 더 낫지는 않다. 얘네는 최소한의 기회도 안 주고 당에서 준 직장외에는 철저히 배제한다. 결국 공산주의는 자본주의가 지닌 단점을 절대 해결하지 못하며 오히려 자본주의가 지닌 장점이 공산주의에는 없다.


== 소련 공산주의(전간기~냉전기) ==
== 소련 공산주의(전간기~냉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