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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헬이다. 주로 고2때 결정을 하는 경우가 있다. 갑자기 담임선생님을 찾아가서 미술이나 음악을 해보겠다던가.... 체육(재능60+노력40)은 그나마 앞의 두개보다는
레알 헬이다. 주로 고2때 결정을 하는 경우가 있다. 갑자기 담임선생님을 찾아가서 미술이나 음악을 해보겠다고 한다. 보통 이 시기에 시작하는 애들은 대부분이 수학 하기 싫어서이다. 아님 공부하기 싫은데 예체능이 우연히 눈에 들어와 이게 자기 진로고 확실히 하고 싶은 거라고 착각하는 거던가.


낫다. 운동을 선수급으로 잘한다면 해도 된다. 그러나 미술 음악은 70재능+30노력이기때문에 성공률은 희박하다는것만 알아두자.
체육(재능60+노력40)은 그나마 앞의 두개보다는 낫다. 운동을 흑형급으로 잘한다면 해도 된다.
 
그러나 미술 음악은 70재능+30노력이기 때문에 성공률은 희박하다는 것만 알아두자.


== 예체능->문이과의 경우 ==
== 예체능->문이과의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