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두 판 사이의 차이
보이기
옛@Seo46889 (토론)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1번째 줄: | 11번째 줄: | ||
가톨릭 신도들은 절대 딴짓하면 안된다. 그 딴짓이 아무리 사소해도 교황청까지 일사천리로 보고서가 작성되어 올라간다. | 가톨릭 신도들은 절대 딴짓하면 안된다. 그 딴짓이 아무리 사소해도 교황청까지 일사천리로 보고서가 작성되어 올라간다. | ||
실제로 | 실제로 [[전라도]]의 한 신부가 [[마리아의 구원방주]]라고 이상한 종교 만들었다가 교황한테 직접 '[[너 고소|너 파문]]' 당함 | ||
[[분류:가톨릭]] | [[분류:가톨릭]] | ||
2016년 10월 19일 (수) 20:04 판
| 이 문서는 성녀(聖女)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고귀하고 이상적인 여자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성녀를 향해 욕설이나 비방이나 저질스러운 단어를 쓰지 맙시다. |
교황이 집무하는 건물. 이탈리아의 로마시 내의 바티칸에 있다.
가톨릭 신부들이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 해도 인터넷을 이용해서 여기에다 모조리 다 보고서를 올린다.
그렇기 때문에 가톨릭에서는 이단, 이혼, 불륜 등 가톨릭에서 금지시키는 것들을 저지른 자들의 행보가 재빨리 교황청까지 다 보고된다.
가톨릭 신도들은 절대 딴짓하면 안된다. 그 딴짓이 아무리 사소해도 교황청까지 일사천리로 보고서가 작성되어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