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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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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구글 번역기의 역사 ==
== 위대한 구글 번역기의 역사 ==


구글 번역기는 중세시대때부터 존재하였으나 확실한 탄생 날짜는 언제인지 알려져있지 않다. 추측으로는 중세시대 후기라는 말이 있다. 국가끼리의 외교가 필요한 시점 노예 양성소 [[구글]]의 사장이 기회를 노렸고 그렇게 만들어진 기계가 바로 구글 번역기였다. 이후 구글 번역기는 국가에서 계속 쓰였으며 시간이 지나 민간인들도 자주 사용하게 되었다.
매우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기능이 조금씩 발전해나가 현재의 구글 번역기가 만들어졌다. 구글 번역기는 중세시대때부터 존재하였으나 확실한 탄생 날짜는 언제인지 알려져있지 않다. 추측으로는 중세시대 후기라는 말이 있다. 국가끼리의 외교가 필요한 시점 노예 양성소 [[구글]]의 사장이 기회를 노렸고 그렇게 만들어진 기계가 바로 구글 번역기였다. 이후 구글 번역기는 국가에서 계속 쓰였으며 시간이 지나 민간인들도 자주 사용하게 되었다. 1900년때 인터넷 구글 번역기가 처음 생겨났으며, 현재는 다른 언어의 글을 보았을 때 자동으로 번역이 되는 구글 글라스를 출시하여 3억의 인구가 사용하고 있다.
 
 
 


== 구글 번역기의 엄청난 성능 ==
== 구글 번역기의 엄청난 성능 ==

2015년 8월 4일 (화) 03:1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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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번역기는 1급 보안 기술을 갖추고 있는 놀라운 해석 능력을 가진 번역기이자 비트박스 전문 툴이자 보컬로이드이다.


위대한 구글 번역기의 역사

매우 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기능이 조금씩 발전해나가 현재의 구글 번역기가 만들어졌다. 구글 번역기는 중세시대때부터 존재하였으나 확실한 탄생 날짜는 언제인지 알려져있지 않다. 추측으로는 중세시대 후기라는 말이 있다. 국가끼리의 외교가 필요한 시점 노예 양성소 구글의 사장이 기회를 노렸고 그렇게 만들어진 기계가 바로 구글 번역기였다. 이후 구글 번역기는 국가에서 계속 쓰였으며 시간이 지나 민간인들도 자주 사용하게 되었다. 1900년때 인터넷 구글 번역기가 처음 생겨났으며, 현재는 다른 언어의 글을 보았을 때 자동으로 번역이 되는 구글 글라스를 출시하여 3억의 인구가 사용하고 있다.

구글 번역기의 엄청난 성능

매우 기능이 많기 때문에 분류하여 서술하겠다.


번역

정말 놀랍지 아니한가!

구글 번역기는 이름에서 보아하듯이 아주 놀랍고 활기찬 정확성을 갖고 있다. 다른 사이트들의 전문적인 번역툴의 뺨을 상하좌우로 42대 때려도 모자를 만큼 엄청난 기술력으로 번역이 되기 때문에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극찬을 하면서 해외 출장을 다닐 때 한 손에 민중의 지팡이를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이라크 전용 구글 번역기를 들 정도이다. 구글 번역기는 한국과학지원금기술원 (KISS)와 CSI (Cololado Special Identity)에서 별 3개를 기증하였던 아주 놀랍고 신비로운 번역툴이다. 일본의 철학자 데카르트는 말하였다. 구글 번역기는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원리로 세상에 빛을 내렸다고.. 보시다시피 구글 번역기는 번역기로써의 성능이 매우 우수하기때문에 번역 기능만 있어도 세계인의 99.95%가 하루에 평균 69번 사용할 툴이지만, 번역기로 모자라다고 생각한 노예집합소 구글에서는 구글 번역기로 많은 기능을 만들고 넓은 마음으로 배포하였다. 하지만 주력 기능은 번역기인만큼 다른 번역기는 다 망했다. 이 정도의 번역 성능은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주장 1 : 천만명의 노예를 양성하여 번역 노가다를 시킨다.

구글은 매우 큰 회사이기 때문에 천만명의 노예정도는 아무렇지 않게 살 수 있다. 자동화되어 정확도가 매우 떨어지는 다른 툴과는 달리 노예들이 직접 번역하여 전세계 인구 99.95%가 만족할 수 있는 착한 서비스가 된 것이다. 원리는 이렇다. 전 세계에 있는 모든 국가에서 자원을 조금씩 약탈해 자국 회사를 서서히 멸망시킨 뒤 경제를 망가트려 효율적으로 노예를 불러오는 것이다. 하지만 노예라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구글 번역기는 매년 수십억달러의 금액을 벌기 때문에 노예들의 만족도는 99.97%에 이른다고 전해진다.


주장 2 : 구글은 이미 첨단화된 22세기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노예들의 일터이다. 하루 22시간 일을 한다고 알려져있다.

아직 시중에는 노출조차 안된 22세기 신개념 최고급 기술을 가졌기 때문에 어떤 언어든 정확하게 번역이 되는 것이다. 구글의 기술력은 예로부터 놀라웠는데, 1763년 최초로 우주왕복선을 개발해 태양을 다녀왔다. (그러나 이 기록은 북한김정일이 직접 태양을 갔다온 게 500년 전인게 확인되며 깨졌다.) 그리고 1980년에는 포탈을 만들었다. 단지 소문일 뿐이라는 말이 있지만 노예양성소의 총 CEO인 에릭 슈미트가 2010년 기자회견을 열어 사실이라고 기정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 주장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구글에서 35년간 일한 경력이 있는 모 사원은 2050년엔 세계를 정복해도 모자랄 정도이고, 2100년이 되면 우주 전체를 지배하는 회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한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