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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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이 조금 다른 재학충의 충고 == | == 생각이 조금 다른 재학충의 충고 == | ||
그런데 생각 잘해보자. '사실상 형식적인 시험'을 통해 7급 공무원에 준하는 직업을 갖게해주는 대학은 흔치않다. 경찰대학이나 사관학교는 | 그런데 생각 잘해보자. '사실상 형식적인 시험'을 통해 7급 공무원에 준하는 직업을 갖게해주는 대학은 흔치않다. 경찰대학이나 사관학교는 그 직업 얻는 것 이외의 그런 짓이 원칙적으로는 허용되지 않는다.(그 직역 의무복무를 하지 않으면 여태 받은 장학금, 용돈 등 혜택 반납해야한다.) 어렵게 가능하더라도 이미 정해진 진로를 간보는 짓을 제도적으로나 분위기로나 지양한다. 졸업과 동시에 임관이니까. 교육대학을 졸업하면 초등교사임용시험에 '언제든(정년이전)'응시할 자격이 생긴다. 이것을 잘 활용하면 엄청난 보험이 된다. | ||
네놈이 금수저거나 집안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가 수능 대차게 말아먹고 교대온 장남이라면, 졸업하고 시험패스만으로 힘이 생기는 고시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 실제로 미모가 뛰어난 여교대생은 스튜디어스 해먹다가 취집하고 시험쳐서 교사로 살고 그런다. 중간에 휴학때리고 반수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망치기라도하면 울며겨자먹기로 마저 다녀야 하잖아. 군대 시원하게 갔다오고 졸업후 고시 도전해보는것도 패기다. 교대 꼬추답지 않은 도전정신과 프론티어정신이 있다면 분명 가치있는 투자라고 생각하며, 대신 이것을 이용해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거나 곧 특별한 존재가 되는것인냥 떠들어대는건 개 좆같다. 이점에서는 윗놈과 의견일치가 되는듯. 이것이 일반적인 루트가 아님은 맞다. | 네놈이 금수저거나 집안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가 수능 대차게 말아먹고 교대온 장남이라면, 졸업하고 시험패스만으로 힘이 생기는 고시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 실제로 미모가 뛰어난 여교대생은 스튜디어스 해먹다가 취집하고 시험쳐서 교사로 살고 그런다. 중간에 휴학때리고 반수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망치기라도하면 울며겨자먹기로 마저 다녀야 하잖아. 군대 시원하게 갔다오고 졸업후 고시 도전해보는것도 패기다. 교대 꼬추답지 않은 도전정신과 프론티어정신이 있다면 분명 가치있는 투자라고 생각하며, 대신 이것을 이용해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거나 곧 특별한 존재가 되는것인냥 떠들어대는건 개 좆같다. 이점에서는 윗놈과 의견일치가 되는듯. 이것이 일반적인 루트가 아님은 맞다. | ||
== 적성 == | == 적성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