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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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중고등교사는 머한민국 최고의 꿀직업이라고 본다. 애들 이제 커서 어느정도 말도 통하고, 반항하는 녀석들은 걍 징계하면 되고, 그리고 그렇게 똥통학교 아닌이상 심한 양아치는 없을거고...는 개뿔 요즘 애들이 얼마나 날뛰는데? 그리고 애들이 큰거랑 어린거랑 말이 통하는건 별 상관이 없다. 중고딩들은 사고를 치면 존나 크게 쳐서 더 노답일 수도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초등교사보다 너무 되기 어렵다.
반면에 중고등교사는 머한민국 최고의 꿀직업이라고 본다. 애들 이제 커서 어느정도 말도 통하고, 반항하는 녀석들은 걍 징계하면 되고, 그리고 그렇게 똥통학교 아닌이상 심한 양아치는 없을거고...는 개뿔 요즘 애들이 얼마나 날뛰는데? 그리고 애들이 큰거랑 어린거랑 말이 통하는건 별 상관이 없다. 중고딩들은 사고를 치면 존나 크게 쳐서 더 노답일 수도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초등교사보다 너무 되기 어렵다.
ㄴ 중딩이 몸은 큰데 정신은 초등 고학년+2차 성징
및 호르몬 분비 막장상태로 젤 처치 곤란이고 어렵다. 중딩>초딩>고딩임.


정리하면 초등교사는 '성공가능성' 만을 생각했을 때는 가성비 쩌는 꿀직업 맞다. 그치만 옛날보다 티오가 존나 줄어서 이것도 슬슬 옛말인 데다, 되고 나서의 업무강도를 생각한다면 마냥 꿀직업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그러니깐 취직 안된다고 교대갈 생각을 한다면 진심 초딩들의 난리와 학부모들의 치맛바람을 이겨낼수 있는지 좀 생각해보자. 게다가 이런 일은 끝없이 사람을 대해야 하는 데다 애들이고 동료선생이고 만나는 사람이 계속 바뀌는 일이기 때문에 서로 친해지기 어려워서 은근히 우울해지기 쉽다.
정리하면 초등교사는 '성공가능성' 만을 생각했을 때는 가성비 쩌는 꿀직업 맞다. 그치만 옛날보다 티오가 존나 줄어서 이것도 슬슬 옛말인 데다, 되고 나서의 업무강도를 생각한다면 마냥 꿀직업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그러니깐 취직 안된다고 교대갈 생각을 한다면 진심 초딩들의 난리와 학부모들의 치맛바람을 이겨낼수 있는지 좀 생각해보자. 게다가 이런 일은 끝없이 사람을 대해야 하는 데다 애들이고 동료선생이고 만나는 사람이 계속 바뀌는 일이기 때문에 서로 친해지기 어려워서 은근히 우울해지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