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대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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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임용 터진건 서울,광주 등 대도시이고, 전북,강원도 등의 지방은 미달 or 1대 경쟁률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으니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은 아직은 갈만하다. 물론 이게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다만 명퇴자가 2018년에 비해 두배정도 발생하는 2021~23 임용때까지는 널널할 것이다. | 여담으로 임용 터진건 서울,광주 등 대도시이고, 전북,강원도 등의 지방은 미달 or 1대 경쟁률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으니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은 아직은 갈만하다. 물론 이게 언제까지 계속될지는 모르겠다만 명퇴자가 2018년에 비해 두배정도 발생하는 2021~23 임용때까지는 널널할 것이다. | ||
== 향후전망 == | |||
중장기교원수급계획상 티오가 매년 졸업생(약 4200명) 보다 적은데 망할 교육대학교가 정원감축을 안하고 있다. 앞으로도 안할거라고 버티는 중이다. 임고 구조상 올해(2018년)부터 재수생이 4~500명씩 누적된다. 설상가상으로 교육부에서는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을 2015년 출산율 통계를 가져다쓴것이라 이 계획마저 대폭 수정해야 될 상황이다. 20학번들부터는 완전 사범대급 지옥 확정이라고 봐야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