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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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신 같은 학교 부심. 학교 마크 박혀있고 자기 이름까지 박혀 있는 옷을 강요받는다. 극혐
* 병신 같은 학교 부심. 학교 마크 박혀있고 자기 이름까지 박혀 있는 옷을 강요받는다. 극혐
: 이유: 선생들 머가리가 나빠서 학생 이름을 못 외우기 때문에 이름표가 있는 거고 학교 마크는 무슨 짓을 하든 어느 학교 출신이라는 거 알아낸 뒤 그 학교 교사를 갈구기 위함이다. 근데 이름표는 왜 부착식으로 하고 지랄이냐? 그냥 잘 부서지지 않는 아크릴 명찰 같은 걸로 뗐다 붙이면 되는데 도대체 왜 굳이 부착용 이름표를 사용해서 학생 이름을 노출하는 거냐? 학교 안에서는 그냥 그렇다고 해도 밖에서는? 본인 이름이 온 사람들이 앞에서 대놓고 드러나는데? 결론은 이딴 학교 부심과 명찰 때문에 학교 학생들과 착한 교사들만 피해보고, 꼰대들과 꼰대 윗대가리 교사들만 편의를 본다.
: 이유: 선생들 머가리가 나빠서 학생 이름을 못 외우기 때문에 이름표가 있는 거고 학교 마크는 무슨 짓을 하든 어느 학교 출신이라는 거 알아낸 뒤 그 학교 교사를 갈구기 위함이다. 근데 이름표는 왜 부착식으로 하고 지랄이냐? 그냥 잘 부서지지 않는 아크릴 명찰 같은 걸로 뗐다 붙이면 되는데 도대체 왜 굳이 부착용 이름표를 사용해서 학생 이름을 노출하는 거냐? 학교 안에서는 그냥 그렇다고 해도 밖에서는? 본인 이름이 온 사람들이 앞에서 대놓고 드러나는데? 결론은 이딴 학교 부심과 명찰 때문에 학교 학생들과 착한 교사들만 피해보고, 꼰대들과 꼰대 윗대가리 교사들만 편의를 본다.
* 내구성 씹좆망. 가격은 사복으로 치면 유명 브랜드의 의류와 맞먹는 수준이지만 내구성은 마트에서 5천 원에 파는 추리닝보다 못하다. 사실상 [[헬조선]]의 교복 제도가 [[애미창렬]]의 극치를 보여준다.
* 내구성 씹좆망. 가격은 사복으로 치면 유명 브랜드의 의류와 맞먹는 수준이지만 내구성은 마트에서 5천 원에 파는 추리닝보다 못하다. 사실상 [[헬조선]]의 교복 제도가 애미창렬의 극치를 보여준다.
: 이유: 그래야 교복업체가 밥 벌어먹고 살지. 내구성이 좋으면 교복 장사가 안 된다. 솔까 교복은 입기를 강요하는데 그렇게 안 하면 교복장사 망한다. 교복 자율화를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교복업자들의 반발 때문이다. 교복자율화를 하면 이 새끼들 사업 망하는데 그걸 가만히 내버려두겠냐?
: 이유: 그래야 교복업체가 밥 벌어먹고 살지. 내구성이 좋으면 교복 장사가 안 된다. 솔까 교복은 입기를 강요하는데 그렇게 안 하면 교복장사 망한다. 교복 자율화를 못하는 가장 큰 이유가 교복업자들의 반발 때문이다. 교복자율화를 하면 이 새끼들 사업 망하는데 그걸 가만히 내버려두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