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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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0일 (수) 19:5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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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먹어라 ㄴ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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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캄프 누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꾸레/메퀴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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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몸이 뭔가 좆같은 걸 삼켜서 ㅈ됐다고 인식하고 위산이 식도와 아가리를 아작내는 걸 감수하면서까지 긴급 배출을 시도하는 것.
구토는 뇌의 구토 중추를 자극하면 구토 반사가 일어난다.
흔히 구토 전에 구역질을 하게 되고, 기침도 하게 된다. 구토의 결과물을 토사물 또는 구토물이라고 한다.
흔히 '토할 것 같다.' 라고 할 때 언급되는 이 '토'가 바로 구토를 뜻하는 것이다.
뭔가를 잘못 먹으면 대부분 토를 하는데, 사실 속이 좀 더부룩 할 경우 그냥 토 한 번 하고 나면 속이 편해진다. 다만 구토 과정에서 나온 위액이 니 이빨을 씹창내니까 애초에 이 지경까지 안 가는 게 더 좋다.
그리고 음식 잘 먹어라. 내가 누가 준 초콜릿 하나 먹고 식중독에 걸렸는지 그 전에 먹은 걸 다 게워낸 건 물론, 열도 났기 때문에 약을 먹어도 물을 마셔도 토했다. (이런 경우가 제일 좆같다.)
너희들이 처먹은 것을 영양분으로 흡수하지 않고 자연에 재분배를 하거나 지뢰를 설치하는 것. 음식이 다시 몸 밖으로 나오지만 음식의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
구토의 원인은 무수히 많은데, 일반적으로 상한 음식을 먹거나, 질병이 있거나, 술을 너무 많이 마신 경우, 과식한 경우, 멀미, 임신 초기 때 입덧, 스트레스가 심할 때, 단식 중일 때, 입에 손가락을 넣어 식도를 자극했을 때 등이 있다. 토하는 원인은 무수히 많아 단순히 토 한 번 했다고 그 원인을 바로 판명할 수는 없다. 소화기 문제 뿐만 아니라 심장 쪽에 문제가 있어도 토할 수 있다.
술집 많은 곳이나 유흥가 지나가다가 재수 없으면 찌짐을 밟을 수 있으니까 바닥을 유의하자. 밟았다면 축하한다. 만약 그 곳에서 위키질한다면 찌짐을 밟는 것은 안 봐도 빨간비디오다.
메스꺼운 클럽 레전드의 별명이다.
토하고 난 뒤 설사까지 나오면 개씨발좆같다. 이게 지속되면 평소에 찾지도 않는 신에게 빌게 되더라. 아니, 신을 찾을 정신도 안 남는다.
냄새 씨발 개좆같다. 씨발... 냄새가 개 좆같아서 냄새 맡고 한 번 더 토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자주 하면 역류성 식도염, 식도암 테크 타기 딱 좋다. 그러므로 술은 작작 좀 마시자.
꽐라 되어서 자는데 무의식 중에 바로 누워서 구토하면 볼케이노라고 한다. 씨발 더럽다고 내버려두면 기도가 막혀서 영원히 잘 수 있다. 목을 당장 돌려줘야 하는 긴급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