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충: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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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따지는 것도 좋지만 가격이 약간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까다가는 국밥충이 되기 십상이다. 물론 한국이 좀 창렬해야 이런 걸 안 따지지 시발. 비싼데 더 병신 같은데 너무 많다. 대표적으로 [[닥터유]] 같은 제품이 있다.
가성비 따지는 것도 좋지만 가격이 약간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까다가는 국밥충이 되기 십상이다. 물론 한국이 좀 창렬해야 이런 걸 안 따지지 시발. 비싼데 더 병신 같은데 너무 많다. 대표적으로 [[닥터유]] 같은 제품이 있다.
사실 이거저거 가성비 다 따지려면 옷 벗어 던지고 나뭇잎 엮어다가 허리에 두르고 돌창 들고 고라니나 잡아 먹는게 제일 갑이긴 하다


그냥 "국밥 같은 거 맛없다."라고 해주면 된다. 아니면 [https://www.fmkorea.com/1089901261 국밥이 건강에 나쁘다고 방송된 이미지를 보여주거나...] 아니면 편의점에 가서 1100원짜리 컵라면과 삼각김밥이나 처먹여라.
그냥 "국밥 같은 거 맛없다."라고 해주면 된다. 아니면 [https://www.fmkorea.com/1089901261 국밥이 건강에 나쁘다고 방송된 이미지를 보여주거나...] 아니면 편의점에 가서 1100원짜리 컵라면과 삼각김밥이나 처먹여라.

2020년 2월 25일 (화) 02:00 판

이 문서는 가성비가 좋은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좋은 것을 다룹니다.
하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어떨 때는 혜자가 될 수도 있고 어떨 때는 창렬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혜자에 대한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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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왜 사먹냐? 그 돈이면 차라리 뜨끈한 국밥 사먹고 말지."

야갤 잉여가 국밥 VS 편의점 도시락을 찰지게 표현해서 나온 단어다.

ㄴ 밑에 대댓글이 더 웃기는데. 철퇴로 사람을 왜 죽여? ㅋ

ㄴ 구구절절 맞는 소리라 더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릴 때 어르신들이 하는 말씀들 중에서 "그거 사 먹을 바에는 라면을 먹고 말지."에서 파생된 말이다. 난 이게 원조라고 생각한다. 인스턴트 음식들과 비교하는 것이라서 조금 시각이 다르지만 말이다. ex)치킨 먹을 돈이면 라면이 얼만데!

그리고 그냥 사주기 싫어서 그런 것도 있다.

가성비를 가격으로만 따지는 사람을 뜻한다. 성능과 맛? 가격 싼 게 최고지!

물론 뜨끈한 국밥 맛이 나쁘다는 건 아니다. 문제는 사람이 국밥만 먹고 사나? 다른 것도 좀 먹으면서 살아야지.

원래 가성비는 좀 비싸더라도 이 성능에 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다고 여기는 것에 가까운데 이건 그런 것도 없다.

오로지 국밥처럼 최소한에 가격만 혜자고 나머지는 창렬로 취급하는 행태를 말한다.

국밥충의 말 대로면 라면이 최고다. 아니, 그냥 집밥 미만 잡이다.

가성비 따지는 것도 좋지만 가격이 약간 비싸다는 이유만으로 까다가는 국밥충이 되기 십상이다. 물론 한국이 좀 창렬해야 이런 걸 안 따지지 시발. 비싼데 더 병신 같은데 너무 많다. 대표적으로 닥터유 같은 제품이 있다.

사실 이거저거 가성비 다 따지려면 옷 벗어 던지고 나뭇잎 엮어다가 허리에 두르고 돌창 들고 고라니나 잡아 먹는게 제일 갑이긴 하다

그냥 "국밥 같은 거 맛없다."라고 해주면 된다. 아니면 국밥이 건강에 나쁘다고 방송된 이미지를 보여주거나... 아니면 편의점에 가서 1100원짜리 컵라면과 삼각김밥이나 처먹여라.

대표적인 국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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