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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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요즘은 국밥마저도 가격이 오르고 있는 중이다. 수도권 기준 한 끼에 8000원 정도. | 그런데 요즘은 국밥마저도 가격이 오르고 있는 중이다. 수도권 기준 한 끼에 8000원 정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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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먹는것 자체는 아주 오래전부터 먹었다. 그런데 우리가 잘아는 대중적인 요리로 변신하는것은 상업이 발전한 조선후기부터였다. | 일단 먹는것 자체는 아주 오래전부터 먹었다. 그런데 우리가 잘아는 대중적인 요리로 변신하는것은 상업이 발전한 조선후기부터였다. | ||
빨리말아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특성때문에 주막과 도시내 식당의 주요 단골메뉴가 되었다. | |||
상인이랑 서민들은 물론이요 양반, 심지어 왕이던 [[정조]]나 [[헌종]]도 환장하고 먹어댔을 정도였고 | 상인이랑 서민들은 물론이요 양반, 심지어 왕이던 [[정조]]나 [[헌종]]도 환장하고 먹어댔을 정도였고 | ||
[[일제강점기]]부터는 지금 우리가 | [[일제강점기]]부터는 지금 우리가 짜장면먹듯이 먹었다. | ||
== 호불호 == | == 호불호 == | ||
2018년 9월 24일 (월) 19:56 판
| 이 문서는 국밥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국밥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자에 대하여 다루거나 엄청나게 말아먹는 사람, 또는 든든한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그걸 왜 사먹냐? 그 돈이면 차라리 뜨끈한 국밥 사먹고 말지." |
|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
그나마 김치내미는 새끼보단 이걸 내미는 놈이 더 양심적으로 보인다.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을 말한다. 전국적으로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순대국 선지국 설렁탕 갈비탕 등등.
비싸지 않은 가격에 따뜻한 국물과 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밖에서의 끼니를 해결할 때 김밥이랑 같이 자주 먹는 음식 중 하나다. 안주로 잘 먹히는 음식 중 하나다.
그런데 요즘은 국밥마저도 가격이 오르고 있는 중이다. 수도권 기준 한 끼에 8000원 정도.
중국에는 볶음밥, 일본에는 덮밥이면 한국에선 국밥이지 왜 비빔밥이야?
국밥이라는 이름부터가 뭔가 정겨운 느낌이고 서민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다. 특히 피치공주가 좋아한다.
맛있지만 막 나올땐 너무뜨겁다. 잘못먹으면 혀랑 입천장 다 까져서 난 잘 못먹는다
역사
일단 먹는것 자체는 아주 오래전부터 먹었다. 그런데 우리가 잘아는 대중적인 요리로 변신하는것은 상업이 발전한 조선후기부터였다.
빨리말아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특성때문에 주막과 도시내 식당의 주요 단골메뉴가 되었다.
상인이랑 서민들은 물론이요 양반, 심지어 왕이던 정조나 헌종도 환장하고 먹어댔을 정도였고
일제강점기부터는 지금 우리가 짜장면먹듯이 먹었다.
호불호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이중적입니다. 이런 인물은 대표적으로 김성근과 세이콘이 있습니다. |
틀:씨발년아 김치년: "어머? 이거 동물 내장 아니에요? 어우 씨발;; 이렇게 미개하고 더러운 음식을 어떻게 삼키나요? 말도 안돼.. 전 레스토랑 가서 푸아그라나 처먹을게요 으유 ㅉㅉ "" 돈이나 있나?
ㄴ근데 푸아그라도 거위 간으로 만든건데
ㄴ그러니까 그 이중성을 비꼬는 거잖아
솔직히 내장넣어먹는게 맛있다. 순대+내장 조합이 최고다.
의외로 이거 잘먹는 여자들 많다. 근데 국밥이 호불호가 잘 갈리는 음식인지는 잘 모르겠다.
국밥 애호가
당신 누구야? 읍읍!! |
국밥집 할머니
사실 닭의 손을 잡을수 없는 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