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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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30일 (수) 07:01 판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을 말한다. 전국적으로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순대국 갈비탕 등등.

비싸지 않은 가격에 따뜻한 국물과 밥을 같이 먹을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밖에서의 끼니를 해결할 때 김밥이랑 같이 자주 먹는 음식 중 하나다. 안주로 잘 먹히는 음식 중 하나다.

그런데 요즘은 국밥마저도 가격이 오르고 있는 중이다. 한 끼에 7500원 정도.

나름 한국의 전통 음식이라고 말할 수 있다.

국밥이라는 이르부터가 뭔가 정겨운 느낌이고 서민 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역사

매우 옛날부터 처먹었다.

호불호

김치년: "어머? 이거 동물 내장 아니에요? 어우 씨발;; 이렇게 미개하고 더러운 음식을 어떻게 삼키나요? 말도 안돼.. 전 레스토랑 가서 스테이크나 처먹을게요 으유 ㅉㅉ ""

국밥 애호가


MB는 항상 배고픕니다.

국밥집 할머니

사실 닭은 손을 잡을수 없는 분이다.


당신 누구야?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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