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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부의 통제력이 약하고 부족세력이 강력하며 정치,경제 불안으로 무정부 사태가 지속되는 아프리카와 근동에 많다. 군벌들의 천국이다.  
중앙정부의 통제력이 약하고 부족세력이 강력하며 정치,경제 불안으로 무정부 사태가 지속되는 아프리카와 근동에 많다. 군벌들의 천국이다.  
아시아 군벌들(e.g 견훤, 염석산, 진형명, 장작림, 센고쿠시대 좆본 다이묘들)은 최소한 내실을 다져야된다고 지네 본진에서만큼은 선정에 경제도 살리고 국가관도 확실히 세우고 그랫는데 얘네들은 그런거없다.


마약 거하게 빨고 마테체나 Ak 들고 설치는 소년병이 어떻게 끝까지 살아남아 승진해서 도달하는 최종테크라고 한다. 물론 현실은 존나게 어렵다.
마약 거하게 빨고 마테체나 Ak 들고 설치는 소년병이 어떻게 끝까지 살아남아 승진해서 도달하는 최종테크라고 한다. 물론 현실은 존나게 어렵다.

2018년 5월 26일 (토) 16:04 판

개요

지방에 할거하며 무장세력을 이끌면서 반 독립적 세력을 지닌 자

재력은 당연히 필수이다. 재벌들이 휘하의 사원들을 무장시키면 곧바로 군벌이 될수 있다.

주로 지방의 대토호들로 촌주니 영주니 태수니 하는 이들이 중앙정부의 기강이 헤이해 지고 황권/왕권이 땅에 떨어지면 중앙정부로 부터 이탈(사실상 독립)해서 형성된다. 능력이 좋고 운이 좋으면 지방정권을 세우거나 내침김에 중앙군을 격파해 새로운 왕이 될수도 있었다.

전근대 시대의 군웅이니 호족이니 하는 양반들이 이들이었다.

현대에 가장 악명을 떨치는 현역 군벌로는 다에시가 있다.

중궈

삼국지에 나오는 조조 손권 유비 이런 양반들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그건 전근대 시대의 군웅들이었다.

역대 중국 국가들(중화민국포함)이 지방자치안하고 철저한 중앙집권제로 국가를 운영하게 만든 원흉이다. 조금이라도 지방에 손안대면 몇명씩 생기는게 군벌들이기 때문.

중화민국

만약 당신이 군벌(이)거나 군벌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문서에서 탈출하십시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장개석과 국민정부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현대적 관점에서 본격적인 군벌들은 염석산, 풍옥상, 장작림 같은 양반들.

막장 군벌 시대에 갓-열강들이 중화민국 땅을 분할하지 않은 이유는 열강들이 제 1차 세계대전으로 다른데 신경쓸 여유가 없어서인데 결국 듕궉의 최대 은인은 독일인것이다.

그게 아니었으면 군벌+식민지 분할로 아프리카각을 예상해볼 수 있다.

출발은 청조의 붕괴와 OOO 급사로 인해서 권력공백 상태에서 유래한 것으로 전근머와 유사하다.

북양정부를 무너뜨리고 북벌을 통해 군벌들을 제압한 장개석 이었지만, 실상은 강려크한 군벌중1 내지는 군벌들의 머장 수준이었다.

이후에도 군벌들은 춘추전국 시대의 일개 국가급의 영토와 인구를 거느리고, 각자 짭퉁 무기를 찍어대며 앤간한 나라들끼리 전쟁과 유산 규모의 내전을 벌였다.

그 때문에 최근에 중화민국 남경정부나 장개석 자체의 능력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한다. 힘 비슷하고 말 안듣는 애들 가지고 통제하는것은 존나게 어렵기 때문에, 거기다가 일본의 침략까지 끼얹어 지는건 덤이다.

즉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가는데 산으로 가는 와중에 지들보다 더 쎈 애들이랑 목숨걸고 한판 붙기까지 해야 했던 험난한 여정이었던 것.

물론 그 결과는 중공의 모택동에게 머만을 제외한 전 대륙을 상납하는 것이었다. 안습.

중공

현머의 중국 군관구장들도 관할 구역이나 병력의 규모, 재량권 등을 보면 군벌의 재림이라 할만하다.거기에 따른 비리의 규모도 조단위라 상상을 초월하는것도 비슷하다.

물론 오늘날엔 로테이션울 돌려서 리얼 군벌화는 철저하게 막고 있다. 이들의 아성을 제압하고 통제하는 게 중국의 군 통수권자인 국방위원회 주석인데 실질적인 중공의 국가원수가 이 국방위원회 주석인것은 이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중공 초창기때는 내전에서 전공을 세운 장군들의 파워가 강려크해서 거진 군벌에 가까웠다. 대표적인게 모택동 목아지를 따기 직전까지 같다가 역으로 관광당한 임표가 있다.

아프리카/중동

오늘날의 현대적 군벌이라고 하는 이들이 대부분 아프리카와 중근동에 분포하고 있다.

중앙정부의 통제력이 약하고 부족세력이 강력하며 정치,경제 불안으로 무정부 사태가 지속되는 아프리카와 근동에 많다. 군벌들의 천국이다.

아시아 군벌들(e.g 견훤, 염석산, 진형명, 장작림, 센고쿠시대 좆본 다이묘들)은 최소한 내실을 다져야된다고 지네 본진에서만큼은 선정에 경제도 살리고 국가관도 확실히 세우고 그랫는데 얘네들은 그런거없다.

마약 거하게 빨고 마테체나 Ak 들고 설치는 소년병이 어떻게 끝까지 살아남아 승진해서 도달하는 최종테크라고 한다. 물론 현실은 존나게 어렵다.

ㄴ불가능하다. 어느 정도 있는 군벌놈들은 대부분 해외물 좀 먹고 대학물 좀 먹은 금수저 놈들이 대부분이다. 마약빨고 총알받이로 쓰이는 소년병은 운 좋아서 살아남고 나이 들어봐야 소년병 다루는 반장 수준밖에 안 됨.

실상은 북괴의 괴수 김정일, 김정은 이라던가 원래부터 부족장 세력으로 지역토착 세력의 유지로서 금수저거나 다에쉬의 수괴 아부바크르 알 바그다디의 경우처럼 학위가 필요한 자리이다. 즉 군벌질도 아무나 노오력 해서 올라가긴 이동네도 쉽지는 않다.

미군 델타포스를 엿먹인 소말리아 반군들과 인류의 공적이 되어가는 다에쉬가 특히 유명하다.

구 일본군

일본군 특히 육군내 파벌을 군벌이라 불렀다. 물론 일본은 중궈와 달리 땅덩이가 작은 관계로 진짜 땅 가지고 싸운건 아니지만

대신 군 주도권을 다투며 얘들도 다른 군벌들 못지 않게 막장짓을 벌였다. 지역에 따라 뭉치거나 이념에 따라 통제파니 황도파니 조약파니(해군) 하는 파벌로 나뉘어 있었다.

가장 큰 대립은 육군과 해군의 대립을 빼놓을순 없다. 독일인이 본국에 보고할때 일본에는 육군과 해군이라는 두개의 나라가 있닥 할 정도로 서로 사이가 나빴다. 하지만 육군과 해군은 서로 다른 군일뿐 파벌로 보지 않아서 군벌이라고 할 수 없다.

만주국을 경영했던 관동군이 근대 중국이나 우리가 생각하는 군벌에 가까웠다고 볼수 있겠다.

한국

김일성을 시작으로 하는 김씨군벌이 있다.

국제법상 국가로 대우는 해주지만 머한민국 현행법상 한반도 북반부를 불법으로 무력 점거한 불법 범죄조직이자 무장단체, 즉 군벌이 맞다.

머한민국

과거 일본의 군벌과 비슷한 파벌세력의 대립이 있었다. 바로 하나회와 비 하나회 장교들 끼리의 대립이었다. 결국 김03이 기습적으로 때려잡아 사라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