굼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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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가 맨날 밟는 버섯으로 쿠파 군단 중 가장 친숙한 존재. | |||
밟아서 죽였다면 명복을 빌어주고 | |||
죽이지않고 지나쳤다면 죽여주자. | |||
하지만 실제 설정으로는 타락한 버섯 왕국의 주민들이 [[쿠파]]의 마력을 받아서 변한 형태다. | |||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마리오가 죽이는 이 굼바들이 원래는 자기 나라 자국민들이라는 점에서 불쌍하기도 하다. | |||
날개가 달리고 거대해 지는 등 바리에이션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 |||
이러한 설정 때문인지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에선 우리편으로 등장하는 굼바도 있다. | |||
[[타카가키 카에데|그녀]]의 별명이기도 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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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3일 (월) 18:56 판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갈색입니다. 갈색은 된장과 초콜릿의 색이면서 똥의 색이기도 합니다. 색깔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냄새를 맡아 봅시다. |
마리오가 맨날 밟는 버섯으로 쿠파 군단 중 가장 친숙한 존재.
밟아서 죽였다면 명복을 빌어주고
죽이지않고 지나쳤다면 죽여주자.
하지만 실제 설정으로는 타락한 버섯 왕국의 주민들이 쿠파의 마력을 받아서 변한 형태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마리오가 죽이는 이 굼바들이 원래는 자기 나라 자국민들이라는 점에서 불쌍하기도 하다.
날개가 달리고 거대해 지는 등 바리에이션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설정 때문인지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에선 우리편으로 등장하는 굼바도 있다.
그녀의 별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