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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5일 (수) 19:35 판

틀:성역

이 문서는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지구, 혹은 특정 집단을 위기 속에서 구출한 영웅에 대해 다룹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권율(權慄, 1537년 ~ 1599년)은 조선의 문신, 군인, 정치인이다.

명문 사대부집안에 태어나 40넘도록 벼슬자리 안오르고 띵가띵가 놀았던 특이한 전력이 있다. 옆집 말썽꾸러기 꼬마였던 이항복을 사위로 맞이함.

40줄 넘어서 겨우 벼슬에 올라 좀 지내다 보니 임진왜란이 터졌다. 문신인데도 불구 인정을 받았는지 전라도 도찰사로 발령을 받고 행주로 가서 쪽바리들을 괴멸시키는 공을 세운다.

사실 권율새끼가 한건 없다. 권율은 행주산성에서 병사들을 쉬게하려고 목책을 짓지 않았는데

부관이 권율 명령 어기고 목책지었다.

덕분에 일본군 막을수 있었음

그리고 원래 먼치킨이었던 이순신과 달리 권율은 본인도 문종이 화차를 만들어서 이길 수 있었다고 인정 할 정도로 화차빨이 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