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추천지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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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색=== | ===구색=== | ||
구색이란 해당 국가의 물가가 | 구색이란 해당 국가의 물가가 한국보다 창렬인가 아닌가를 결정하는 지표이다. 당연히 헬조선 물가를 기준으로 하며 헬조선 기준 별 3개로 간주한다. | ||
안전에서의 별점이 1개일 경우엔 별 | 안전에서의 별점이 1개일 경우엔 별 1개로 간주한다. 어차피 물가가 아무리 싸더라도 총맞으면 아무 소용없기 때문이다. | ||
{|class = "wikitable" | {|class = "wikitable" | ||
|★ | |★ | ||
| 물가가 해도해도 너무 비싸다. 헬조선에서 모은 돈으로는 하루도 버티기 어렵다. 또는 비합리적으로 물건값이 너무 비싸다 | | 물가가 해도해도 너무 비싸다. 헬조선에서 모은 돈으로는 하루도 버티기 어렵다. 또는 비합리적으로 물건값이 너무 비싸다. | ||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스위스) |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스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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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 ===안전=== | ||
안전은 내부의 치안 수준과 대외관계, 오염상태를 고려하여 결정한다. 내전 중일 경우 별 1개로 고정된다. | |||
안전은 내부의 치안 수준과 대외관계, 오염상태를 고려하여 결정한다. | |||
{|class = "wikitable" | {|class = "wikitable" | ||
|★ | |★ | ||
|치안이 | |치안이 매우 불량하다. 경찰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고 각종 위험한 범죄가 판친다. 테러는 일상이 되었으며 나라 안팎에서 전쟁이 현재 일어나는 중이다. 대개 이런 지역은 국가에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설정되어있다. 나라 전체가 오염되어있어 인간이 사는 곳이 맞나 하는 기분이 든다. | ||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아프리카 대다수) | (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아프리카 대다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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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치안이 [[유토피아]]급이라 할만하다. 밤에 거리를 활보해도 아무 걱정이 없으며 범죄에 대한 걱정으로부터 완벽히 벗어날만큼 매우 안전하다. | | 치안이 [[유토피아]]급이라 할만하다. 밤에 거리를 활보해도 아무 걱정이 없으며 범죄에 대한 걱정으로부터 완벽히 벗어날만큼 매우 안전하다. | ||
( | (일본, 홍콩(최근 시위가 격화되어 위험할 수 있음), 싱가포르, 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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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km이내는 별1~2개다. | 일본도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km이내는 별1~2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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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 ===특색=== | ||
여행에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해당 국가만의 특색이다. 위의 것이 아무리 좋다 해도 그 나라만의 고유한 특성이 없으면 그냥 외국 왔구나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을 것이다. 특색의 고려 요소는 음식, 전통, 랜드마크, 쇼핑 등으로 구성한다. 전쟁중인 나라는 전쟁통에 특색이 파괴되므로 특색 지표가 높을 수가 없다. | 여행에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해당 국가만의 특색이다. 위의 것이 아무리 좋다 해도 그 나라만의 고유한 특성이 없으면 그냥 외국 왔구나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을 것이다. 특색의 고려 요소는 음식, 전통, 랜드마크, 쇼핑 등으로 구성한다. 전쟁중인 나라는 전쟁통에 특색이 파괴되므로 특색 지표가 높을 수가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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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확실히 차별화된 즐거움을 주는 곳이다. 매우 특색있는 볼거리와 음식이 제공되며 쇼핑할만한 인프라도 충분히 갖추어져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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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