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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시 송나라를 격렬하게 따먹고 싶었던 거란에게, 여진족을 끌어들여 툭하면 슴만튀를 시전하는 고려는 상당한 씹새끼였다. | 이 당시 송나라를 격렬하게 따먹고 싶었던 거란에게, 여진족을 끌어들여 툭하면 슴만튀를 시전하는 고려는 상당한 씹새끼였다. | ||
2016년 5월 15일 (일) 20:02 판
대한민국의 승리! 이 문서는 대한민국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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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
이 당시 송나라를 격렬하게 따먹고 싶었던 거란에게, 여진족을 끌어들여 툭하면 슴만튀를 시전하는 고려는 상당한 씹새끼였다.
이에 거란제국의 최전성기 황제 요 성종이 40만대군을 동원해 친정했던 2차 침략이 고려왕의 최고컨디션 런닝맨 촬영으로 인해 물건너 가버리자
특별히 거란제국 황군 최정예중 하나인 우피실군을 위시로 하는 10만 기마군단을 황족 소배압에게 맡겨 고려를 침공케 한 사건이다.
결과
소배압이 통솔하는 거란의 10만 기병대가 낙성대의 자랑 강감찬의 20만에게 강간당했다.
거란군의 주력 우피실군이 궤멸에 가까운 대타격을 받았고, 이로 인해 거란제국의 군사력 전체에 타격이 가 송나라 따먹기의 원대한 계획이 무기한 연기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왜 이렇게 이 시기의 고려군이 강했느냐 하면, 일본통일 직후의 실전으로 단련된 도요토미의 강군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갈것이다.
이 충격적인 전투결과는 송나라에게도 큰 놀라움을 앉겨주었으며(참고로 소배압의 우피실군이 송나라와 거란의 '전연의 맹'이란 굴욕화친을 이루게 만든 거란 최정예였다.), 아편전쟁 이전의 중국에서 기마제국 제외한 자국보다 체급이 한참 작은 정착국가인 고려를 상대로 '평등외교'와 비슷한 것이 일시적으로 이루어지는 기현상을 목격할 수 있었다.
최대 수혜자
단연 여진족이다.
거란의 고려침공군의 태반이 여진족을 견재하고 있던 요동주둔군이었는데 이게 3차 고려침공의 패전으로 완전히 무너져내리면서 여진족의 통합이 급격히 일어나게 되어 한세대도 안가 아골타의 완안부족 하에 '금'이라는 새로운 여진족 국가가 탄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