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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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혼의 스토리는 요약하자면 태화노군이 대마물을 봉인하기위해 천년초를 먹고 모든 무공을 잊어버린후 수많은 조각들로 흩어졌다가, 수십년후 애리촌에서 장로가 쓰러져있는 플레이어을 구해주고 다시 수련을하여 잊어버린 기억과 뿔뿔이 흩어진 제자들을 되찾아 양악평과 대마왕을 물리친다는 스토리다. 이 설정이 16년이 지난 지금까지 매듭지어지긴 커녕 최종보스의 그림자조차 안나왔다.
귀혼의 스토리는 요약하자면 태화노군이 대마물을 봉인하기위해 천년초를 먹고 모든 무공을 잊어버린후 수많은 조각들로 흩어졌다가, 수십년후 애리촌에서 장로가 쓰러져있는 플레이어을 구해주고 다시 수련을하여 잊어버린 기억과 뿔뿔이 흩어진 제자들을 되찾아 양악평과 대마왕을 물리친다는 스토리다. 이 설정이 16년이 지난 지금까지 매듭지어지긴 커녕 최종보스의 그림자조차 안나왔다.
사묵성이 봉인되어있는 황천이라든지, 단리강이 속박술로 양악평을 붙잡아 두고 있는 황궁이라든지, 태화노군이 악귀들을 봉인한 장소인 천귀사 라든지, 스토리상 구현할 지역이 수두룩 빽빽하지만 현 귀혼 운영진의 상태를 보면 섭종을 먼저 할 확률이 100%일 듯 하다.
사묵성이 봉인되어있는 황천이라든지, 단리강이 속박술로 양악평을 붙잡아 두고 있는 황궁이라든지, 태화노군이 악귀들을 봉인한 장소인 천귀사 라든지, 스토리상 구현할 지역이 수두룩 빽빽하지만 현 귀혼 운영진의 상태를 보면 섭종을 먼저 할 확률이 100%일 듯 하다.
==== 지겹도록 반복되는 이벤트 ====
1월 - 설날 이벤트, 떡국재료 모으기
2월 - 발렌타인 이벤트, 초콜릿 만들기
3월 -  개학 이벤트, 화이트데이 이벤트, 사탕 만들기
4월 - 블랙데이 이벤트, 짜장면 만들기
5월 -  호국이벤트, 이세계 장식무기 만들기
6월 -  여름 이벤트, 백숙or치킨 만들기
7월 - 딱 1개밖에 안남은 서버 이벤트, 출석체크하기
8월 - 광복절 이벤트, 태극기 모으기
9월 - 추석, 개천절, 한글날 이벤트
10월 - 요괴왕, 할로윈 이벤트
11월 - n주년 이벤트, 출석체크하기
12월 - 크리스마스 이벤트, 선물상자 얻기, 눈사람 패죽이기
한개 좆지랄 아니고 진짜로 저 이벤트들만 주구장창 반복한다. 저기에 망부석이랑 서버버프, 허리띠 추가해주면 바로 그때가 귀혼 성수기다.


==== 근본없는 마물 디자인의 창의성과 개성 ====
==== 근본없는 마물 디자인의 창의성과 개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