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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가벼운 무게, 휴대성, 경량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배터리 | * 장점: 가벼운 무게, 휴대성, 경량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배터리 | ||
그러면서도 노트북으로서 있을 건 다 있기에 라이트한 유저들에게 큰 어필이 됨 | |||
* 단점: 쓰로틀링이 있음(무거운 프로그램을 좀 돌리거나 멀티태스킹이 많아지면 좀 버벅임), | * 단점: 쓰로틀링이 있음(무거운 프로그램을 좀 돌리거나 멀티태스킹이 많아지면 좀 버벅임), | ||
라이트를 추구한 탓에 발열에서 약한 모습(그래서 일부러 키스킨 빼고 쓰는 사람도 있더라) | |||
그리고 게이밍 노트북이 아니므로 롤 옵치가 안돌아간다. | |||
근데 그램 살 사람은 애초에 휴대성만 보는 편이며 노트북으로 겜을 안하니 단점이라기엔 애매 | |||
* 단점을 무시하는 압도적인 경량화 | * 단점을 무시하는 압도적인 경량화 | ||
하지만 기본 2.5kg 넘는 노트북을 이고 다니던 사람들 입장에서 1kg대 그램을 갖고다니기 시작하면 위의 단점은 무시할수도 있으므로 대개 그램이 추천 1순위에서 빠지지 않는다 | |||
하지만 기본 2.5kg 넘는 노트북을 이고 다니던 사람들 입장에서 1kg대 그램을 갖고다니기 시작하면 위의 단점은 무시할수도 있으므로 대개 그램이 추천 1순위에서 빠지지 않는다 | 게임용 노트북 웃기고 앉았다 노트북은 가벼운게 짱이지 | ||
놋북으로 캐드 돌리거나 방송하거나 고사양게임 할거아니면 닥치고 가벼운 노트북이 짱 | |||
게임용 노트북 웃기고 앉았다 노트북은 가벼운게 짱이지 | |||
놋북으로 캐드 돌리거나 방송하거나 고사양게임 할거아니면 닥치고 가벼운 노트북이 짱 | |||
==라이벌 [[올웨이즈]]== | ==라이벌 [[올웨이즈]]== | ||
2020년 6월 1일 (월) 15:23 판
|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물체를 묘사합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로 가볍습니다. 너무나도 가벼워서 힘을 한 번도 제대로 안 써 본 사람들이나 근육이 아예 없는 멸치라도 쉽게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LG전자의 신물. 라이벌로 삼성전자의 올웨이즈가 있다.
그램의 장단점
* 장점: 가벼운 무게, 휴대성, 경량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배터리 그러면서도 노트북으로서 있을 건 다 있기에 라이트한 유저들에게 큰 어필이 됨
* 단점: 쓰로틀링이 있음(무거운 프로그램을 좀 돌리거나 멀티태스킹이 많아지면 좀 버벅임), 라이트를 추구한 탓에 발열에서 약한 모습(그래서 일부러 키스킨 빼고 쓰는 사람도 있더라) 그리고 게이밍 노트북이 아니므로 롤 옵치가 안돌아간다. 근데 그램 살 사람은 애초에 휴대성만 보는 편이며 노트북으로 겜을 안하니 단점이라기엔 애매
- 단점을 무시하는 압도적인 경량화
하지만 기본 2.5kg 넘는 노트북을 이고 다니던 사람들 입장에서 1kg대 그램을 갖고다니기 시작하면 위의 단점은 무시할수도 있으므로 대개 그램이 추천 1순위에서 빠지지 않는다 게임용 노트북 웃기고 앉았다 노트북은 가벼운게 짱이지 놋북으로 캐드 돌리거나 방송하거나 고사양게임 할거아니면 닥치고 가벼운 노트북이 짱
라이벌 올웨이즈
경량화브랜드의 선두주자인 그램의 위치를 노리고 삼성 특유의 따라잡기를 시전한 결과가 올웨이즈다.
올웨이즈는 완전한 초경량화보다는 경량화+겜트북을 좀 추구한 느낌.
그램은 올웨에 비해 뒤쳐지는 기본기?를 세련된 디자인으로 메꾸는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음.
ㄴ 이것도 등신같은 소리임 애초에 그램을 삼성식 따라잡기로 내놓은게 올웨이즈인데 더 나을수밖에
삼성의 반도체기술력빨으로 LG 그램을 씹어먹고자 하는 야심찬 프로젝트로 보인다
그러나 그램은 무게도 가볍거니와 디자인이 호평받는 반면, 혹자는 디자인이 좋긴 하지만 어쩐지 싸구려 느낌이 난다고 평하기도 한다.
ㄴ근데 그래도 삼성 노트북의 그 투박함보다는 백배 낫다... 삼성 디자인담당자들 다 뭔짓하는건지 모르겠다 성능은 다 맞춰놓고 디자인 좆망 ㅋ
덕분에 여자들은 맥북 아니면 그램이지 삼성 노트북은 거의 안 쓰더라
ㄴ올웨는 그램과 비슷한 무게에서 롤/옵치등 대중겜을 무난하게 플레이할수있다는 메리트때문에 겜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크게 어필할만함.
글카 MX 시리즈를 달면 롤, 오버워치 등 무난한 대중게임을 할수있다.
원래 게이밍 노트북일 경우 저정도 게임은 당연히 되는 거지만 게이밍 노트북은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휴대성을 포기하게 됨.
하지만 올웨이즈는 그램만큼 가볍진 않지만 어느정도 휴대성노트북 라인에 근접한 상태에서 적당한 사양의 게임을 돌리는 절충형이라는 의미가 있다.
근데 본체pc 따로 두고 게임은 컴터에서만 하는 사람들한테는 별로 어필할만한 포인트가 아님. 삼성 특유의 좆망가성비를 생각하면 더더욱
* 올웨이즈 가격대가 170~200만인데 그냥 겜 적당히 돌리는 본체 80만 하나 맞춰놓고 적당한 갤탭 50만짜리 하나 사서 갖고다니면 가성비 학살수준 게임도 휴대성도 좆망이 되느니 분화를 시키는게 백배 낫다 올웨이즈 부득불 사려는 놈들은 쓸데없이 돈지랄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음
그램이 구축한 브랜드 이미지 따라잡으려면 삼성은 겜트북 지향 집어치우고 노트북 생긴거나 좀 세련되게 개선해봐라
만날 공돌이스타일 개후진 모델만 처 내고 앉았으니 못따라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