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인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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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도 있고 특히 카페에서 많이 쓴다.
가정용도 있고 특히 카페에서 많이 쓴다.


참고로 비싸다.
전동도 있고 수동인 핸드밀도 있다. 카페에서 쓰는건 당연히 전동 쪽이고, 핸드밀은 주로 가정용으로 많이 쓴다. 팔이 아픈건 니 사정이다
 
전동 사려면 믹서기 마냥 칼날 돌아가는거 말고 멧돌 같이 작동하는 걸 구하자, 는 가격 좀 나가는 그라인더는 어지간해선 전부 이걸로 되어 있다.
 
사실 커피 취미로 하면 돈 제일 깨지는게 원두 아니면 이쪽이다. 원두야 써야하니 그렇다 치고 이쪽도 아싸리 비싼걸로 사두면 오래도 쓰고 확실히 커피 맛에도 영향이 크긴 하니 그냥 비싼거 사라
 
돈 없으면 핸드밀이라도 좋으니 사서 써라. 분쇄원두랑 로스팅만 해놓은 원두는 보관기간이 최소 일주일은 차이가 나기에 남이 갈아준거 사놓고 마시냐, 지가 갈아서 마시냐로도 맛은 변한다
 
고로 드립포트에 십몇만원 지르는 새끼들은 그냥 호구새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