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엘리펀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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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매체는 영화라서 붙힌거고 군대틀은 오직 머한민국 국군만 허락된 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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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9일 (금) 13:5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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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еленый слоник
1980년대 소련군 영창을 배경으로하고 똥군기를 주제로한 1999년에 만들어진 러시아 영화다.
주요 장르는 러시아에서 터부시 되고 있는 BDSM,스캇물,네크로필리아,게이,강간이다.
그래서 얼마나 혐오스러운지 그 더럽다던 좆본의 한여름 밤의 음몽을 능가한다.
병맛력도 이미 붕탁을 능가해서 러시아에서는 캐주얼 호모 필수요소로 등극했다.
그냥 보지마라 차라리 한여름 밤의 음몽을 권장한다.(정론)
ㄴ그냥 항봉무녀나 플레이해라
등장인물
- 또라이(поехавший, 배우:세르게이 파호모프) - 이 작품의 주연, 말그대로 또라이 새끼다. 똥을 빵으로 생각하면서 먹는 정박아다.
- 아우(братишка, 배우:블라디미르 에피판체프) - 역시 주연중 하나 그 아우는 이름이 아니라 동생 부를때 아우다. 장교중 하나가 "아우야~ 아우야~" 해서 붙힌 이름이다. 포크로 변기를 닦는등 더러운 일만 시키다가 죽창을 들려고 했으나 결국 강압적인 억압에 못이겨서 자살을 하고 만다.
- 대령(полковник, 배우:알렉산드르 마슬레예프) - 조연으로 대위 따까리다. 지 선임인 대위에게 갈굼 당한걸 아우와 또라이에게 내리갈굼한다. 명대사를 많이 배출하는 명연기가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