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금발}}
{{노랑}}
{{노랑}}



2018년 12월 20일 (목) 23:20 판

이 문서는 금발에 대해 다룹니다.
너 같은 앰생 똥발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발톱의 때만큼도 속도를 못 따라가는 금발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너무 노랗습니다!
존나 노래서 사방에서 노란색밖에 안 보입니다.
이를 테면 대표적으로 '그 분'바나나가 있습니다.

https://s-media-cache-ak0.pinimg.com/236x/b6/27/4e/b6274e2e5b1b33540ad2f1a52dea7f9d.jpg 귀엽다!

금발은 주로 서양물에 많이 나온다.

개요

Blonde.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백인의 모습이다.

유럽의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많이 분포한다. 그러나 그 이외 지역에는 금발이 생각보다 별로 없다. 특히 남유럽에서 금발녀가 돌아다닌다면 걔는 높은 확률로 원래 흑발이거나 갈색 머리였는데 금발로 염색한거다.

ㄴ 가~끔 예외가 존재한다. 부모중 한 쪽이 북유럽 혹은 동유럽계일 경우 금발이 되긴 한다. 이는 유럽인보다는 유럽계 미국인(이탈리아계...)에서 더 자주 일어난다

금발은 시간이 지나면 점점 색이 어둡게 변한다.

금발여자는 멍청하다는 미신이 있다.

금발벽안미녀는 세계어디서든 눈에 확띈다.

참고로 자연금발의 경우 다른 털색도 금색 가까이 띤다. 그렇기때문에 눈썹 등 털색이 금발색과 매치가 안된다면 그새끼는 높은 확률로 가짜며 염색이다.

서양에서는 입양할때 금발벽안의 여자애가 가장많이 입양된다.

어떻게든 갓-양녀의 존엄한 외모에 도달해보려고 금발염색을 추종하는 김치년들이 매우 많다.

이들은 금발염색만 하면 무슨 마영전 여캐마냥 가녀리고 아리따운 외모를 소유할 수 있다고 믿지만 현실은...

머리색마저 yellow인 따따블 yellow monkey일 뿐이다.

오늘도 많은 김치녀 김치남들이 백인이 되기위해 염색을하지만 현실은 더 똥송해보인다.

그냥 윤기있는 흑발을 만들도록 노력하자

다른 뜻

주의. 이 문서는 심각하게 노잼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노잼 드립이 있는 문서입니다. 그리고 정보도 안 주는 쓰레기통 행이 어울리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금발에 대해 다룹니다.
너 같은 앰생 똥발들은 암만 노오오력해 봤자 발톱의 때만큼도 속도를 못 따라가는 금발을 가진 사람이니 그냥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금손의 하반신 버전. 발컨을 졸라 잘하는 사람들을 칭한다.

아 ㅅㅂ 축구 존나못하네 발로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