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11번째 줄: 11번째 줄:
-> 사실 원래 처음에는 야만족 새끼들이 기사 짓거리를 했다. 나중에 문레기 새끼들이 상상력을 동원하여 간지나게 만들기 전까지는 명예는 개뿔  
-> 사실 원래 처음에는 야만족 새끼들이 기사 짓거리를 했다. 나중에 문레기 새끼들이 상상력을 동원하여 간지나게 만들기 전까지는 명예는 개뿔  


현실은 말 타고 다니며 돈 좀 있어 보이는 놈들에게 죽창을 선사하고 참교육을 해주시는 멋진 날강도 패거리였다.  
현실은 말 타고 다니며 돈 좀 있어 보이는 놈들에게 죽창을 선사하고 참교육을 해주시는 날강도 패거리였다. 물론 돈없는 좆밥 거지들도 개털고 다녔다.


농노들을 삥 뜯어 먹고 살았다.
농노들을 삥 뜯어 먹고 살았다.

2018년 12월 30일 (일) 09:51 판

주의! 절대 이 문서와 관련된 분들을 놀라게 하면 안 됩니다.
이 문서와 관련된 분들을 놀라게 했다가는 그 분들이 고소충으로 각성하여 모욕, 또는 명예훼손으로 꼬투리 잡아서 끝까지 괴롭힐 것입니다.
여론통제 용도로 악용될 수 있는 모욕죄명예훼손죄 따위의 개좆같은 악법 관련 고소를 이렇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헬조선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인들이 그렇게 동경하는 쟁쟁한 서구 선진국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막장이라는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같은 나라들도 이런 짓거리는 안 한다는 뜻입니다.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라도 놀라게 하면 밤길을 조심하세요!

디시위키식 기사 항목

이 문서는 선역같은 악역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분명 나쁜놈/년인데 어째서인지 제작사나 팬덤에서는 열심히 그/그녀의 악행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가...짐...어서...

달리자아아아

박휘가 맞는 표현이다.

온갖 간지나는 로맨스를 따른다고 하지만 실상은 역시 병신들이다

-> 사실 원래 처음에는 야만족 새끼들이 기사 짓거리를 했다. 나중에 문레기 새끼들이 상상력을 동원하여 간지나게 만들기 전까지는 명예는 개뿔

현실은 말 타고 다니며 돈 좀 있어 보이는 놈들에게 죽창을 선사하고 참교육을 해주시는 날강도 패거리였다. 물론 돈없는 좆밥 거지들도 개털고 다녔다.

농노들을 삥 뜯어 먹고 살았다.

  • 레이디 퍼스트 : 독들었는지 안들었는지, 자객있는지 없는지 먼저 확인해봐라
  • 결투할땐 예의를 : 예의 안지키면 나중에 칼빵맞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 귀부인을 지켜라! : 귀부인을 지키면 남편한테 좋은 사례를 받을 수 있다

뭔가 부풀려진게 사무라이스럽다. 그래도 좆밥 사무라이와는 다르게 중세 기사들은 쎄기는 쎘다.

왜냐하면 시간이 좀 지나기 전까지 약한 새끼는 신분을 타고 나든 뭐든 일단 기사 자체가 될 수 없었다

약한 새끼들을 죽인 스파르타처럼 약한 새끼가 나올 수가 없는 구조라서...

뭣보다 당시 중세 유럽이 군웅할거 처럼 수많은 영주들이 난립하고, 그 위에 있는 왕이란 놈들도 심심하면 전쟁 벌일 정도로 전쟁 통이라 이런 사회상에서 단련된 전사들의 무력은 절대 무시할 수 없었다.

마침 서양이 다른 건 몰라도 제련술 하나만큼은 당대의 동아시아 쪽보다 앞섰기 때문에 무기와 갑옷 분야에서 굉장한 진보를 보였다. 고오급 전투력과 고오급 무기로 무장한 당대의 인간흉기들이었다는 거다. 실제로 십자군 전쟁 때의 여러 일화를 보면 당대 안정적인 중앙집권체제와 넓은 영토를 바탕으로 서양권의 최강국으로 군림하고 있던 이슬람 세력과 전설적인 무용담을 보인 기사들의 일화는 뒤져보면 많이 나온다. 인간백정 리차드 1세나, 구호기사단의 항전이 대표적.

물론 시간이 지나 중세 말기 쯤에 들어서는 기사 계급도 단순 힘쓰는 양아치에서 일종의 귀족계급으로 편입되었지만, 오질나게 센 건 사실이었다. 이들이 몰락한 건 화약무기의 발달과 각 국에서 절대왕정체제로 정치체제가 바뀌면서 전쟁의 양상이 소수의 고급 전투인력들에 좌우되는 것에서, 다수의 시민군을 동원하는 것으로 바뀌면서였다.

까놓고 지금도 존나 쩌시는 분들 제외하고 나머지 사람들을 다 제거하면

쪽수는 몰라도 사람들이 평균적으로는 개쩔 수도 있다

세계에서도 통하는 주식쟁이 같은 인간들만 남기면 1인당 GDP 개쩌는 국가가 탄생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쪽수는 존나 딸리겠지만...(정식 기사들도 조수 같은 넘들을 빼면 원래는 쪽수 존나 딸렸다)

인간성이 있으면 인간성기사가 된다.

그리고 이들이 뭉치면 기사단이 된다.

위키피디아식 기사 항목

틀:갓유럽

기사(knight)는 원래 소년이나 급사를 의미하던 말이였으나 점차 무기를 지닐 수 있는 특권이 허용된 젊은 남자를 지칭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특권은 가문이 좋고 부유한 젊은이들만이 누릴 수 있었고, 보통 사람들은 무기를 지닐 수 없었다.

기사는 자신만의 독립적인 생계수단이 있기는 했지만, 보통은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자신이 섬기는 상급자들의 은혜나, 힘있는 사람이 휘두르는 권력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전쟁시에는 종자들과 함께 자신의 군주의 야영지에 머물며 전투를 지휘하거나 성을 방어하였다.

평상시에는 군주의 조정과 연회에 참석하고 마상시합에 참가하는 등 소일거리를 하였지만 모험을 찾아 떠돌아다니며 불의를 바로잡고, 정의를 확립하며 종교나 사랑의 서약을 이행하기도 하였다.

이처럼 떠도는 기사들을 편력기사(knights-errant)라고 불렀으며 성을 방문하면 지루한 생활에 지친 귀족들과 기사들의 후원에 의존하여 운영하는 수도원이 크게 환영하였다.

기사가 되기위해서는 기사수업을 받아야하는데 후보들이 받는 예비교육 과정은 매우 길고 어려웠다.

기사가 되기위한 귀족들의 자제는 7살부터 미래의 후견인이 될 사람의 성으로 거처를 옮겨 가정교사의 보살핌을 받았다.

가정교사에게는 종교의 항목과 윗사람에게 예를 표하는 법, 궁정의식의 기초지식을 주로 배웠다.

이렇게 배우는 시기를 시동이라고 부르는데 이들은 이외에 군주와 상위 계층들의 갖가지 시중을 들었고, 이러한 행동들을 천하게 여기지 않았다.

이후 수습기사(esquire)가 되면 검술 단련, 기마술 등의 무예훈련을 받았다.

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중무장을 한 후 말타기, 달리기, 성벽 오르기, 도랑과 장애물 뛰어넘기, 갖갖은 무기 다루기, 격투, 마술 동작 등이 필수였다.

그리고 여가시간에는 낚시, 사냥, 하프를 연주하였다.

또한 특이하게도 성 내를 드나드는 처녀 중 한 명을 정해 마음 속의 연인으로 삼도록 권장하였고 이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다.

연인에 대한 봉사는 기사의 영광이자 직분이었고, 연인이 애정과 감사를 담아 보내는 미소는 기사의 참다운 용기에 대한 보답으로 여겨졌다.

기사 입단식은 장엄하였는데 기사후보는 며칠간 단식과 함께 철야기도를 한 후 고해를 받고 성사를 받았다.

그 후 새하얀 옷을 입고 사제가 축성해준 칼을 목에 걸고 의식을 행하는 교회로 갔다.

후보자가 두팔을 포갠 채 무릎을 꿇으면, 식의 주재하는 기사는 입단 승인을 요청하는 동기와 목적을 물어보고 맹세를 지킨 후 요청을 수락한다.

입단식에 참석한 기사들과 귀부인, 처녀들이 차례로 말용구, 갑옷 등을 건내주면 기사 후보자가 칼을 허리에 찬다.

그 후 다시 무릎을 꿇는데 주재 기사가 자리에서 일어나 "주님과 성 미카엘과 성 조지의 이름으로 그대를 기사로 만드노니 용감하고 예절바르며 충성을 다할지어다!"라고 말한 후 후보자의 어깨와 목을 칼등으로 세 번 두드림으로서 기사 작위를 수여하고 후보자가 투구와 방패, 검을 받으면 끝난다.

기사의 체력단련 시간

뭘 기대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