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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게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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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시위키식 기사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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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달리자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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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휘가 맞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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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갖 간지나는 [[불륜|로맨스]]를 따른다고 하지만 실상은 역시 병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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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원래 처음에는 야만족 새끼들이 기사 짓거리를 했다. 나중에 문레기 새끼들이 상상력을 동원하여 간지나게 만들기 전까지는 명예는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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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은 말 타고 다니며 돈 좀 있어 보이는 놈들에게 죽창을 선사하고 참교육을 해주시는 멋진 날강도 패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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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노들을 삥 뜯어 먹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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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 퍼스트 : 독들었는지 안들었는지, 자객있는지 없는지 먼저 확인해봐라<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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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투할땐 예의를 : 예의 안지키면 나중에 칼빵맞을 가능성이 농후하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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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부인을 지켜라! : 귀부인을 지키면 남편한테 좋은 사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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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부풀려진게 [[사무라이]]스럽다. 그래도 좆밥 사무라이와는 다르게 중세 기사들은 쎄기는 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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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하면 시간이 좀 지나기 전까지 약한 새끼는 신분을 타고 나든 뭐든 일단 기사 자체가 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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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한 새끼들을 죽인 스파르타처럼 약한 새끼가 나올 수가 없는 구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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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놓고 지금도 존나 쩌시는 분들 제외하고 나머지 사람들을 다 제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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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수는 몰라도 사람들이 평균적으로는 개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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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도 통하는 주식쟁이 같은 인간들만 남기면 1인당 GDP 개쩌는 국가가 탄생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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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수는 존나 딸리겠지만...(정식 기사들도 조수 같은 넘들을 빼면 원래는 쪽수 존나 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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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성이 있으면 인간성기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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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들이 뭉치면 [[기사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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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키피디아식 기사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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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knight)는 원래 소년이나 급사를 의미하던 말이였으나 점차 무기를 지닐 수 있는 특권이 허용된 젊은 남자를 지칭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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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러한 특권은 가문이 좋고 부유한 젊은이들만이 누릴 수 있었고, 보통 사람들은 무기를 지닐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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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는 자신만의 독립적인 생계수단이 있기는 했지만, 보통은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자신이 섬기는 상급자들의 은혜나, 힘있는 사람이 휘두르는 권력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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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시에는 종자들과 함께 자신의 군주의 야영지에 머물며 전투를 지휘하거나 성을 방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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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상시에는 군주의 조정과 연회에 참석하고 마상시합에 참가하는 등 소일거리를 하였지만 모험을 찾아 떠돌아다니며 불의를 바로잡고, 정의를 확립하며 종교나 사랑의 서약을 이행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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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처럼 떠도는 기사들을 편력기사(knights-errant)라고 불렀으며 성을 방문하면 지루한 생활에 지친 귀족들과 기사들의 후원에 의존하여 운영하는 수도원이 크게 환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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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가 되기위해서는 기사수업을 받아야하는데 후보들이 받는 예비교육 과정은 매우 길고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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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가 되기위한 귀족들의 자제는 7살부터 미래의 후견인이 될 사람의 성으로 거처를 옮겨 가정교사의 보살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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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교사에게는 종교의 항목과 윗사람에게 예를 표하는 법, 궁정의식의 기초지식을 주로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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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배우는 시기를 시동이라고 부르는데 이들은 이외에 군주와 상위 계층들의 갖가지 시중을 들었고, 이러한 행동들을 천하게 여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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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수습기사(esquire)가 되면 검술 단련, 기마술 등의 무예훈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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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중무장을 한 후 말타기, 달리기, 성벽 오르기, 도랑과 장애물 뛰어넘기, 갖갖은 무기 다루기, 격투, 마술 동작 등이 필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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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여가시간에는 낚시, 사냥, 하프를 연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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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특이하게도 성 내를 드나드는 처녀 중 한 명을 정해 마음 속의 연인으로 삼도록 권장하였고 이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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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인에 대한 봉사는 기사의 영광이자 직분이었고, 연인이 애정과 감사를 담아 보내는 미소는 기사의 참다운 용기에 대한 보답으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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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입단식은 장엄하였는데 기사후보는 며칠간 단식과 함께 철야기도를 한 후 고해를 받고 성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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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후 새하얀 옷을 입고 사제가 축성해준 칼을 목에 걸고 의식을 행하는 교회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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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자가 두팔을 포갠 채 무릎을 꿇으면, 식의 주재하는 기사는 입단 승인을 요청하는 동기와 목적을 물어보고 맹세를 지킨 후 요청을 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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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단식에 참석한 기사들과 귀부인, 처녀들이 차례로 말용구, 갑옷 등을 건내주면 기사 후보자가 칼을 허리에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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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후 다시 무릎을 꿇는데 주재 기사가 자리에서 일어나 "주님과 성 미카엘과 성 조지의 이름으로 그대를 기사로 만드노니 용감하고 예절바르며 충성을 다할지어다!"라고 말한 후 후보자의 어깨와 목을 칼등으로 세 번 두드림으로서 기사 작위를 수여하고 후보자가 투구와 방패, 검을 받으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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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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