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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까일 때 없는 인물 걍 평범한 30대 아저씨 물론 성격이 디시인들 처럼 어디 꼬인 것처럼 더럽지 않고 식물갤 보다 아니지만 좋은 성격이다. 걍 누가 꼬툴이 잡는 게 아닌 이상 까기도 힘들고 덤비면 그것도 역광 당하기 일 수 그냥 지나가는 평범한 30대 아저씨다.
딱히 까일 때 없는 인물 걍 평범한 30대 아저씨 물론 성격이 디시인들 처럼 어디 꼬인 것처럼 더럽지 않고 식물갤 보다 아니지만 좋은 성격이다. 걍 누가 꼬툴이 잡는 게 아닌 이상 까기도 힘들고 덤비면 그것도 역광 당하기 일 수 그냥 지나가는 평범한 30대 아저씨다.
거시기가 슬 때는 암드 rp(역할연기)나 양보띵지랑 격이 다른 마인크래프트 방송을 했다.(노 치트 플레이) 물론 게임 방송이 주력이 아니라 상담 방송이 메인이었다. 그것도 다른 방송이나 디시인들 같은 곤란한 사람 엿 먹이는 형식이 아니라 장난 빼고 무조건 고민 털어주는 방송을 했다.
거시기가 스지 않는 지금도 아예 안 하는 건 아니지만 상담 방송을 진행 한다. 하지만 더 이상 메인 취급은 아니다 요즘 메인은 그타 빠-이브 온라인,고급 시계이다.
또 마인크래프트는 장엄한 맵을 남기고 종료를 선언 했다 이제 퇴역 할 컨텐츠이긴 했다.
이제는 본인도 퇴물이 되는 걸 느끼는지 동생을 과장한 제자들과 같이 방송을 진행 중 거시기 슬 때 보다는 재미가 없지만 볼 만하다. 물론 퇴물이 되어도 별풍선 안 쏜다고 인간 취급도 안 하고 채팅도 못 하게 하는 무개념 방송인들 보다 훨씬 낫다.
동생 중 하나가 넘지 말아야 되는 선을 넘어서 자기 손으로 인터넷에서 반영구적으로 추방시켰다.
플로워터 사기 사건 때문에 피해를 받아서 가정이 힘들고 본인도 취미로 아프리카 하면 서 본업인 연극 배우 역할을 열심히 하고 있는 중 불쌍하면 기부 해줘도 좋다. 안 해도 그만 해도 그만 강요는 하지 않는다 부담 갖지 말고 그냥 시청 해도 된다.
이상할 정도로 아프리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본인이 방송을 하고 인터넷에서 사람들을 알아 가게 된 것도 아프리카 TV 덕분이라 생각하고 갑질 사태가 일어났음에도 "아프리카 TV가 당장 망하지 않는다면 남아 있겠다. 은혜와 추억이 있으니까" 라고 말 했다.
참고로 거시기가 크다고 하다 이제 서른이 다가 오는 아재가 아직도 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