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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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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리 위프스==
==젠틀리 위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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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젠틀리 위프스.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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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30일 (화) 19:06 판

이 문서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등장인물이나 그 설정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파문이나 스탠드가 발현할 수 있지만, 적 스탠드의 공격이니 소수를 세시면서 안정을 취해주십시오.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네 녀석. 보고 있구나!
❄ 주의!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이미 얼어붙었습니다!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사물, 대상, 사람은 지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 주의!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이미 얼어붙었습니다!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사물, 대상, 사람은 지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너무나도 파랗습니다!
예를 들어 파워에이드와 블루스크린이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엄청난 분노를 일으킵니다.💢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눈이 썩고 귀도 멀고 손발도 오그라들며, 다리도 와들와들 떨리고 두통도 옵니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주의! 이 대상은 갑자기 흥분합니다!
이 대상은 갑자기 흥분하여 곤란하게 만드는 기질이 있습니다. 조심만 하시면 흥분될 일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고! 이 문서에 문법나치가 등판했습니다!!!
이 문서는 국문학자도 아닌 좆도 없는 문과 새끼가 문법으로 꼰대질을 하고 있습니다!!!
정작 자기 자신들 말대로라면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훈민정음을 그대로 써야 맞습니다.
문법나치의 꼰대질 씹선비질로 인해 좆노잼이 되고 있는 문서입니다.
파시오네 암살팀

소르베&젤라토

「불명」


포르마조

「리틀 피트」


일루조

「맨 인 더 미러」


프로슈토

「더 그레이트풀 데드」


페시

「비치 보이」


멜로네

「베이비 페이스」


기아초

「화이트 앨범」


리조토 네로

「메탈리카」

이름은 얼음의 이탈리아어(Ghiaccio)다.

황금의 바람에 나오는 암살팀 맴버로 베네치아 성애자다.

절대로 기아초 앞에서 베니스의 상인을 읽으면 안된다. 자칫하면 베니스에서 죽는다.

성격은 불같은데 막상 본인 이름과 스탠드는 얼음인 잡종이다. 여러모로 클리셰를 부순 새끼인데 대게 푸른색 컬러+얼음 능력+ 안경 캐릭터는 냉철 혹은 지능적인데 지능적인건 몰라고 이놈 성격은 여러모로 클리셰 분쇄다.

스탠드 이름은 화이트 앨범으로 유저에게 갑옷의 형태로 장착되며 흡사 스케이트 선수를 연상케 한다. 자신 근처의 기온을 극저온으로 얼리거나 얼음으로 슈트를 만들어서 방호력을 높힐 수 있다.

다만 어쨌거나 얼음이라 좀 단단한 얼음 수준이니 근접형 스탠드로 뚜까 패면 깨지긴 한다...만 골드.E로 별 데미지 없는 걸 봐선 지퍼맨 수준은 되야 할 것 같다

헬조선의 여름에 정말 절실한 스탠드... 사실 거지 앰생팀의 여름을 책임지느라 정신 소모가 심해 성격이 이꼬라지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사실 겨울에는 이글루 만드느라 쉬는 시간 없다.

애니판에선 성우연기가 지존이며 연출도 존나 잘했다. 메로나도 그렇고 암살팀 애들은 게임판보다 애니판이 나은듯.

ㄴ 목소리만 들어도 알겠지만 애니판 성우가 바쿠고 카츠키 성우다.

대전 게임에 출연하기 힘든 능력 소유자들이 가득한 암살팀 중에선 그나마 대전 게임에 나올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여태까지 출연을 하지 못하고 있다.

트위터 인기투표에서 리조토를 누르고 무려 2위를 했다. 당시 킹크림슨vs메탈리카 이전이었기 때문인것도 한몫한듯.

젠틀리 위프스

Prestissimo!!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음악 그 자체입니다.
예술계의 갓수이신 음악을 모독하는 새끼들은 피아노 건반마냥 미친 듯이 난타당해야 합니다.
프우울룻을 받아라!

주위의 공기를 영하 210도 이하의 극저온으로 냉각하여 공중에 고정시키는 기술이다.

평소엔 -100도로 쓰는 능력을 -200도까지 내리니까 힘이 많이 든다고 한다.

이걸로 총알로 튕겨내거나 위 짤처럼 피아노 치는거 외엔 별로 활용이 없는듯 하다

스탠드 이름 형식은 스타 플라티나 더 월드나 D4C 러브 트레인과 같다. 화이트 앨범 젠틀리 위프스로 부른다.

작중 행적

멜로네가 아헤가오를 찍으며 뒤져버리자 호위팀 일당을 추격해서 죠르노&미스타가 타고 있는 차를 얼려버리고 죠르노와 미스타가 얼어있는 틈을 타서 보스의 지령이 담긴 디스크를 먼저 얻는다.

하지만 귀도 미스타가 기아초를 붙들었고 총에 맞아서 날카로워진 전봇대에 목이 박혀버려서 미스타를 쓰러뜨리기 전까진 도망칠수 없게 된다.

젠틀리 위프스로 반사된 총알로 미스타의 머리를 맞추지만 회복된 죠르노가 곧장 미스타를 회복시키고 스탠드로 전봇대에 박힌 기아초를 구타해서 목이 뚫려서 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