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두 판 사이의 차이
문단 1단계 쓴 게이 누구노 |
편집 요약 없음 |
||
| 307번째 줄: | 307번째 줄: | ||
* '''제대로 예보하는 것 없이 매번 빗나가서 국민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고, 한국에서 수천km나 떨어진 노르웨이가 대한민국 기상청보다 한국 날씨를 더 잘 맞출 정도이니 기상망명족이 속출하는 건 뭐 거의 당연한 수순이고, 아예 기상청을 해체하고 외국 기상예보기관에 의뢰해서 정보를 제공받아 쓰자는 주장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냉정하게 말해서 매년 수백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운영하는데도 외국 기상청만도 못하다면, 대한민국 기상청은 있을 이유가 없는 게 사실이지 않은가? 정부 조직법에 의거해 명목상으로나 유지하고 있다는 느낌만 강할 뿐, 아무런 실익도 없는 예산이나 축내는 이런 기관을 운영해야 할 필요성이 전혀 없으니 그런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 * '''제대로 예보하는 것 없이 매번 빗나가서 국민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고, 한국에서 수천km나 떨어진 노르웨이가 대한민국 기상청보다 한국 날씨를 더 잘 맞출 정도이니 기상망명족이 속출하는 건 뭐 거의 당연한 수순이고, 아예 기상청을 해체하고 외국 기상예보기관에 의뢰해서 정보를 제공받아 쓰자는 주장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냉정하게 말해서 매년 수백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운영하는데도 외국 기상청만도 못하다면, 대한민국 기상청은 있을 이유가 없는 게 사실이지 않은가? 정부 조직법에 의거해 명목상으로나 유지하고 있다는 느낌만 강할 뿐, 아무런 실익도 없는 예산이나 축내는 이런 기관을 운영해야 할 필요성이 전혀 없으니 그런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 ||
* '''국회, 국방부, 경찰청, 검찰청, 법원, | * '''국회, 국방부, 경찰청, 검찰청, 법원, 여가부만큼이나 신뢰도가 매우 좋지 않다. 오죽하면 비가 올지 안 올지는 기상청 예보보다 할머니 무릎이 더 정확하겠다는 비아냥까지 나오고 있다.''' | ||
남간 기상청 문서 본문 내용이다. 반박의 여지가 없는 띵문 그 자체다. 구라청으로 검색해도 리다이렉트되더라 ㅋㅋㅋ | 남간 기상청 문서 본문 내용이다. 반박의 여지가 없는 띵문 그 자체다. 구라청으로 검색해도 리다이렉트되더라 ㅋㅋㅋ | ||